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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초등학생‘온종일 돌봄’사업 활성화한다

10일‘2022년 하반기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정기회의 개최


 수원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하반기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수원지역 아동 돌봄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위원들은 2022년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추진 성과, 2022년 아동 돌봄 사업 추진 성과 등을 공유하고 초등학생 대상 온종일 돌봄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올해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개소·운영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경기미래형돌봄교실 운영 ▲방과후마을돌봄아카데미 운영 ▲수원시-수원초등학교 다함께 학교돌봄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온종일 돌봄’은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아동에게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정규 수업시간 전·후에 돌봄 서비스를 운영해 학교 돌봄(교육청)과 마을 돌봄(지자체) 사업을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온종일 돌봄 사업을 활성화해 공적 돌봄 서비스 부족으로 아동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며 “아동 돌봄 사업을 운영하는 부서들이 더 적극적으로 협력해 안전하고 튼튼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10월 기준으로 15호점이 운영되고 있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를 내년까지 20개소로 확대 운영하는 등 돌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아동과 학부모 모두를 위한 질 높은 돌봄 사업을 끊임없이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9월 출범한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는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위원장)을 비롯한 공직자, 민간 전문가, 교육청·돌봄 시설 관계자 등 15명(당연직 6명, 위촉직 9명)으로 구성돼 활동 중이다. 

 협의체는 ‘수원시 아동 돌봄 사업 계획 수립’,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 필요한 사항을 협의·결정·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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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