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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식품

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장서 한우‧한돈 무료시식 ‘인기’

- 함평한우협회‧함평한돈협회 주관…“소비촉진 기대” -


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와 대한한돈협회 함평군지부가 마련한 한우‧한돈 시식행사가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3일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가 열리는 함평 엑스포공원 중앙광장에서 한우‧한돈 무료시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함평한우협회와 함평한돈협회는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한우구이 85㎏, 한돈불고기 300㎏의 무료시식 행사를 마련했다.

 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각 협회 함평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축제를 맞아 한우‧한돈 소비촉진과 축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한우‧한돈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축산물의 소비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3일 엑스포공원 내에서 열린 한우‧한돈 시식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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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