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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 양주역세권 내 청년주택 공급 협약


 양주시가 청년이 살기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공약사항인 청년주택 공급에 첫발을 내디뎠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29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양주역세권 공동4블럭 통합공공임대주택(청년주택)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는 통합공공임대주택(청년주택) 건설, 운영관리를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사업대상지(A4BL, 2,500㎡)를 무상으로 사용·수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제반 사항에 대해 협조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는 2026년 상반기 입주 목표로 총100세대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청년주택) 건설에 필요한 재원을 조달·부담하고 시설 건립과 운영, 관리 등을 책임진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신혼부부 등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양질의 주거복지를 누릴 수 있는 정주여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행정·업무·주거의 편익시설 등이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음 달인 10월 공동주택(A5) 입주분양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으로 공동주택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청년주택 공급확대의 일환으로 양주 역세권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청년층의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에서 합의된 사항이 적극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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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아동정책영향평가 최우수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아동정책포럼에서 2022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는 지자체에서 자체평가서를 활용해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법령(조례 등), 계획, 사업 등이 아동과 아동권리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스스로 점검하는 평가제도이다. 보건복지부는 2021년부터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전국 지자체가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김해시는 작년부터 아동정책영향평가 제도 안착을 위해 아동 관련 사업에 대한 자체평가를 성실히 수행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난 1일 서울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 김해시 담당자는 아동정책영향평가 내용과 평가수행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홍태용 시장은 “아동정책영향평가는 김해시의 아동정책이 아동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앞으로도 아동정책영향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우리시 모든 아동의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수상사진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