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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공유재산 심사위해 드론산업허브센터 건립 현장 등 4곳 현장방문

·드론산업허브센터, 친환경 수소연료 선박 R&D 플랫폼 구축 현장 등 4곳 현장점검·공유재산에 대
한 체계적인 관리로 부산시 재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역할 다할 것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김광명 위원장, 김태효 의원, 김형철 의원, 반선호 의원, 배영숙 의원, 성창용 의원, 황석칠 의원)는 21일 부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사를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제309회 임시회에 접수된 2022년 제4차 공유재산관리변경계획안 취득 3건과 2023년 공유재산관리계획 취득·처분 내역 6건 중 주요 현장 4곳을 선정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DaaS(Drone as a Service)기반 글로벌 오션시티 실증 사업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개척과 민간시장 창출 지원 허브 센터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드론산업 허브센터 건립현장(사하구 하단동), ▲新연료 선박 기술 개발 사업 연구를 위한 친환경 수소연료선박 R&D플랫폼 구축 현장(남구 우암동), ▲부산추모공원 봉안시설 만장 대비를 위한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 현장(기장군 정관읍), ▲북부소방서 청사 노후화 심각에 따른 북부소방서 재건축 현장(사상구 삼락동)을 둘러보고 현장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기획재경위원회 김광명 위원장은 “현장의 꼼꼼한 점검과 소통으로 부산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시재정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

 

  현장방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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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