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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꼭 읽고 싶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확 달라진

-고양특례시의회, 의정소식지 새롭게 전면 개편-


고양특례시의회 의정소식지가 시민이 꼭 읽고 싶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의정소식지 <WITH 위드 고양>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고양특례시의회가 발행하는 오프라인 매체 의정소식지는 제9대 의회 출범과 통권 69호를 맞아 제호를 <고양의정소식>에서 <WITH 위드 고양>으로 변경하고 편집도 전면 개편했다.
<WITH 위드 고양>은 시민과 의회, 고양시가 고양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함께 걸으며 시민과 통한다는 소통의 의미를 담고 있다. “고양특례시민이라면 누구나 정기구독해서 읽고 싶은 정기 간행물을 발행한다”는 목표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편집 구성과 취재에 심혈을 기울였다. 
발행인인 김영식 의장은 “편집의 시대에 맞게 고양시 정보와 의정활동을 시민에게 정확히 공개하고 알리는 오프라인 정보 창구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며 “시대 변화에 맞는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는 형식과 방법, 공감의 정도와 깊이에 늘 민감하게 반응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는 <WITH 위드 고양>이 되겠다”고 말했다.

<WITH 위드 고양>은 6.1 지방선거를 통해 정치 신인들이 대거 의회에 진출하면서 새롭고 신선한 제9대 의회의 이미지에 시민 친화적인 의정소식지의 특성을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오프라인 매체의 장점인 ‘실물로 보는 존재감과 고정성’을 최대한 살려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감각의 편집디자인과 탄탄한 구성으로 시민의 품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편집인 문재호 의회운영위원장은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소식을 담는 위드 고양이 되도록 매호마다 콘텐츠에 집중하겠다”며 “가독성을 높이고 고양특례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소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는 각오다.  
통권 69호 가을호 <WITH 위드 고양>에서는 ‘첫걸음’이란 키워드로 전국에서 유일한 여야 동수, 남녀 동수 기초의회의 출범 소식을 알렸다. 특집에서는 제9대 의회를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18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소개했다. 인포그래픽과 지도를 활용해 통계에 근거한 자료와 선거구의 특징과 의원들을 자세하게 실었다. ‘우리지역 선거구를 찾아 갑니다’ 시리즈는 고양시 가선거구를 시작으로 13개 선거구(가~파)의 특징과 현안을 진단하고 지역 의원을 인터뷰한다. 이 밖에도 고양시 무형문화재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농기에 태극기를 단 성석농악진밭두레패, 고양시 드라이브스루를 성공적으로 이끈 고양시의사회 심욱섭 회장, 사회적 가치와 목적을 키우는 고양시 사회적협동조합, 고대와 현대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심 속 고인돌 ‘국사봉’, 마을공동체 현장 일산테크노밸리 중심 미래자족도시를 꿈꾸는 ‘일산서구’, 로컬여행지 여유로운 산책과 함께 떠나는 역사기행 ‘서삼릉’ 등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소식도 실었다.    

고양의정소식 <WITH 위드 고양>은 고양특례시의회의 주요 의정활동 소식과 조례는 물론 시민들의 삶과 문화를 취재해 연 4회 발행되는 무료 계간지로 관내 행정복지센터 및 경찰서, 도서관, 타시군의회 등에 배포된다. 또한 의회홍보팀(031-8075-3891/고양특례시의회홈페이지www.goyangcouncil.go.kr)에 정기구독 신청하면 누구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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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개최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양주회암사지 일원에서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을 개최한다. 기버(Giver)마켓은 타인 이익을 우선하고 기꺼이 먼저 주는 나눔장터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운영될 이번 나눔장터는 ‘호혜와 나눔의 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촉진하고 ‘재미난 마을장’을 통해 마을에서 나온 공동체와 단체, 소상공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 지역의 농산물 생산자들이 직접 참여해 농산물을 선보이는 로컬푸드장‘우리동네 좋은가게’와 아이들이 다채로운 경험과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체험놀이터’, 어린이 돗자리 장터(사전접수)가 마련돼 왕실축제와 더불어 주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여·기획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이자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나눔장터를 통해 서로 좋은 호혜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