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16.3℃
  • 맑음강릉 22.5℃
  • 맑음서울 18.4℃
  • 흐림대전 16.5℃
  • 맑음대구 19.7℃
  • 맑음울산 20.6℃
  • 맑음광주 19.7℃
  • 맑음부산 24.0℃
  • 맑음고창 15.2℃
  • 맑음제주 23.7℃
  • 흐림강화 15.1℃
  • 구름많음보은 12.6℃
  • 구름많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8.8℃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한옥마을영화제 관광상품 개발

-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코레일과 한국교육여행사와의 협업 9월 10일부터 판매 개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코레일과 한국교육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논산한옥마을 영화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9 10일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이번 상품은 논산한옥마을에서 10 7~9일에 진행하는 논산한옥마을영화제와 논산행 왕복 열차, 5,000원 기념품 구매 교환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옥마을 영화제에서는 영화관람뿐아니라, 감독과의 대화, 상영작 연계 공연, 주제와 연결된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전 홍보를 위해 9 2, 9일에 이어 16, 23일에도 사전영화상영회가 진행된다. 관련상품 구매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하나투어 웹사이트, 국교육여행사 블로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논산문화관광재단은 외부의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논산한옥마을영화제 관광상품을 통해 외부의 관광객들이 논산에 머물며 문화도 향유하고 타 관광지도 함께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성남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서 재해복구비 1억원 지원받아 탄천 수해 복구 등에 투입
성남시는 지난달 폭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1억원을 지원해 복구에 힘을 보태게 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9월 30일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을 찾아온 양영철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경영혁신본부장에게서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을 전달받았다. 받은 재정지원금은 탄천 수해 복구, 파손 건물·시설물 수리 등에 투입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를 회원으로 둔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법인이다.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 규칙’에 따라 해당 자치단체에 관련 회비 납부액의 30%를 지원하고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액이 186억원에 달할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남지역은 지난 8월 8~10일 누적 강수량이 470㎜에 달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려 88곳의 공공시설과 624명의 주택침수(사유시설)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규모가 방대해 현재 공공시설 피해 복구율은 50% 정도다. 시는 폭우 피해 시민에 재난연대 안전자금을 지급하는 한편 공공시설 복구에 총 173억원(국·도비 64%·111억원 포함)을 투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