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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 실현 위한 ‘바다의 시작’환경캠페인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7일 대안동 차 없는 거리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차 없는 거리에 있는 20여 개 우수관에 쓰레기 투척 방지를 위한 시각적 효과를 내는 바닥벽화 부착 작업과 날로 심각해져 가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시민인식 개선 캠페인 활동으로 나눠 펼쳐졌다. 행사에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후원으로 중앙동 조직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주제인 ‘바다의 시작’은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문제의 위기의식 등 환경오염의 인식개선을 위한 ‘안녕한 경남만들기’ 활동의 일환으로 경남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됐다. 

 한편,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각계 기관과 연계·협업하여 한정된 자원의 효율성 극대화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으로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바다의 시작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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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지역살이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지역살이 및 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거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지역살이 지원과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시군에서 시군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체험 및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경남도와 시군이 함께 사업비를 부담한다. 먼저 1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의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도록 지원하여 지역 이주 희망 계기를 마련한다. 해당 시군의 특색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지역의 공동체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반기부터 밀양·의령·고성·남해·함양 5개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지원 대상, 추진일정 등은 해당 시군별 청년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정착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