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2 (토)

  • 맑음동두천 29.2℃
  • 구름조금강릉 31.6℃
  • 맑음서울 32.0℃
  • 맑음대전 31.8℃
  • 구름많음대구 33.6℃
  • 구름많음울산 29.3℃
  • 맑음광주 30.6℃
  • 구름많음부산 28.4℃
  • 구름조금고창 27.6℃
  • 맑음제주 29.0℃
  • 맑음강화 26.7℃
  • 맑음보은 31.5℃
  • 구름조금금산 30.8℃
  • 맑음강진군 30.0℃
  • 구름많음경주시 31.4℃
  • 구름많음거제 28.4℃
기상청 제공

조선해양수산

남해군‘제27회 바다의 날’기념행사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주관 수산종자 방류 및 해안가 정화 활동 펼쳐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회장 천명조)가 주관한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가 8일 상주면 상주항 일원에서 개최됐다. 

 바다의 날은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1996년 처음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올해로 27회를 맞이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수산유관기관·단체 및 수산업 관계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회원들은 기념행사에 앞서 연안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기념행사 후에는 볼락 치어 2만6천여마리를 연안에 방류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천명조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바다의 날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수산자원 증대와 해양환경 보호에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주관한 천명조 (사)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장과 관계자 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바다의 소중함을 한 번 더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다”며 “앞으로 해양수산업 발전을 위해 어업인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민선8기 백영현 포천시장의 취임식이 1일 10시,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 선서, 취임사, 축하메시지 낭독 및 청취, ‘시민의 바람’ 영상 시청, ‘시민과의 약속’을 위한 시민대표와의 핸드프린팅,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했으며, 정덕채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직원, 유관기관 단체장 및 회원, 주요 내빈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 시장은 취임 이후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을 시정 기본 철학으로 삼고 ▲시민중심 열린도시 ▲품격있는 인문도시 ▲바른성장 미래도시 ▲균형발전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관련 정책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백 시장의 역점 추진 시정 과제로는 인·허가를 비롯한 행정의 신속한 업무처리와 열린행정 구현, 맞춤형 기업지원과 중소기업 애로 해소, 보다 편리한 교통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원칙과 상식이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정철학을 ‘소통과 신뢰의 시민중심 포천’이라 정했다.”면서 “포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시민의 뜻에 부합하는 행정을 펼쳐 모든 권력을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시민의 지방정부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