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 (일)

  • 맑음동두천 21.8℃
  • 구름조금강릉 26.3℃
  • 구름조금서울 24.5℃
  • 맑음대전 25.4℃
  • 구름많음대구 25.5℃
  • 구름많음울산 24.5℃
  • 구름조금광주 25.2℃
  • 흐림부산 25.4℃
  • 구름조금고창 22.8℃
  • 흐림제주 26.1℃
  • 맑음강화 20.9℃
  • 구름조금보은 22.1℃
  • 맑음금산 22.6℃
  • 구름조금강진군 23.8℃
  • 구름많음경주시 22.7℃
  • 구름많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농축산식품

나도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파티쉐

하동군,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 교육 마무리…응시생 15명 전원 자격 취득


  하동군은 우리 쌀과 급성장하는 디저트 떡 시장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시한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만들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앙금플라워’는 강낭콩으로 만든 달콤한 ‘앙금’에 가루녹차·치자·백년초·강황·단호박 등 천연 식용색소를 활용해 형형색색 만든 꽃장식으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디저트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이번 교육은 4월부터 5월까지 하동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군민 21명을 대상으로 우리 쌀을 활용해 트랜드에 맞춘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기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장미, 국화, 수국, 데이지, 해바라기 등 다양한 플라워리스케이크를 수준 높은 실력으로 제작할 수 있는 실력을 길렀다. 또한 교육생 15명은 앙금플라워 지도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안았다.

  문호명 농촌진흥과장은 “쌀을 활용한 지역 농산물 가공과 관련된 전문 인재를 양성해 쌀 가공 창업에 도움이 되고 쌀 소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남도, 청년 지역살이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지역살이 및 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거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지역살이 지원과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시군에서 시군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체험 및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경남도와 시군이 함께 사업비를 부담한다. 먼저 1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의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도록 지원하여 지역 이주 희망 계기를 마련한다. 해당 시군의 특색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지역의 공동체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반기부터 밀양·의령·고성·남해·함양 5개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지원 대상, 추진일정 등은 해당 시군별 청년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정착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