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1℃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4.3℃
  • 구름조금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기후변화 탐사로봇 만들자!’서울시, 놀면서 배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진행

- 서울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초․중학생 400명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시환경교육포털에서 5월 10일(화)부터~6월 28일(화) 매주 50명씩 선착순 접수
- 재미있는 교구 체험을 통해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생산 중요성도 체득


□ 서울시는 초·중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놀면서 배우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기후변화 탐사대> 참여 신청을 오는 10일(화)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 <기후변화 탐사대>는 미래세대의 기후변화와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되며 온라인 수업과 신재생에너지 교구 체험으로 구성된다.
  ○ 온라인 수업은 기후변화 원인과 문제점, 탄소중립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법에 대해 배워본다.
  ○ 교구 체험은 태양광 패널이 부착된 로봇을 만들며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으며 학년별 수준을 고려해 초등학교 저학년은 ‘공룡로봇’,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은 ‘우주탐사로봇’ 교구를 활용해 진행된다. 

□ <기후변화 탐사대>는 서울시환경교육포털(https://ecoedu.seoul.go.kr/)을 통해 10일(화)부터 6월 28일(화)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 50명씩 무료로 선착순 접수 받는다. 
  ○ 저학년, 고학년·중학생 각각 25명씩 총 50명 선착순 접수 받는다.  
  ○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기후에너지정보센터(02-2133-3718~9)로 문의하면 된다.

□ 온라인 수업은 매주 토요일 10시, 14시 총 2회 진행되며 교구는 신청자의 가정으로 배송해 각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 ‘공룡로봇 만들기’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10시에 진행되며, ‘우주탐사로봇 만들기’ 는 고학년·중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14시에 온라인 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 이외에도 기후에너지정보센터에서는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용 ‘탄소중립D-day 보드게임’을 대여 중이며,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교구대여) 탄소중립D-day 보드게임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교구로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을 대상으로 대여하고 있으며 서울시환경교육포털에서 신청·접수 받는다. 
  ○ (정책안내)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 정책 등 관련 정보가 전시되어 있으며 저탄소 건물관련 전시와 전문가 상담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 (상시프로그램) 에너지 교구체험, 보드게임, 환경 및 에너지관련 도서 등 상시 체험이 가능하며, 자전거 발전기를 굴리면 꽃잎이 날리는 포토존이 설치될 예정(5월중순)으로 재미있게 체험하고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 기후에너지정보센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 9시 ~ 18시에 운영되고 월요일, 일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 윤재삼 서울시 환경시민협력과장은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에너지의 소중함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법을 체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기후변화 대응 실천을 유도하는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1. 기후에너지정보센터 사진 및 교구 사진 1부.
       2. <기후변화 탐사대> 참여 안내 포스터 1부. 끝.

붙임 1

 

기후에너지정보센터 사진 및 교구 사진




기후에너지정보센터 외부

기후에너지정보센터 내부



공룡로봇만들기교구

우주탐사로봇만들기교구



탄소중립D-day 보드게임

포토존(5월중순 설치예정)


붙임 2

 

교육안내 포스터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여수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마련에 앞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 나선다. 도시재생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시켜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이후 해당 지역이 곧바로 방치되는 사례도 많다. 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시재생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창업가와 협업이다.청년의 마인드와 열정을 주민조직에 투입해 고령화된 주민조직 체계(협동조합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연계한 창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제7기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가를 유치(2025년 5∼12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자체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년(19∼39세) 창업가 100팀(200명)을 선발해 초기 창업지원금 최고 7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시 넥스트로컬 사업 설명회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원조사 활동과 사업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시는 이들에게 도시재생 거점시설(거주·창업 공간)과 지역자원 리스트업, 파트너십 구축, 시제품 제작(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투어 프로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