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 (일)

  • 맑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2.5℃
  • 구름조금서울 30.3℃
  • 구름조금대전 30.8℃
  • 구름많음대구 31.1℃
  • 구름많음울산 28.7℃
  • 구름많음광주 30.3℃
  • 구름조금부산 29.3℃
  • 구름많음고창 30.6℃
  • 구름많음제주 28.6℃
  • 구름조금강화 28.6℃
  • 구름조금보은 29.0℃
  • 구름조금금산 29.2℃
  • 구름많음강진군 30.2℃
  • 구름많음경주시 30.7℃
  • 흐림거제 27.7℃
기상청 제공

강원 정선군 야간산불, 2시간만에 진화완료

- 산림청, 산불전문진화대 등 산불진화인력 긴급투입 진화완료 -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오후 18시 53분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귤암리 산39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시간만에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88명(산불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진화대 37명, 공무원 10명, 소방 17명, 기타 12명)을 긴급 투입하여 20시 55분 진화를 완료하였다. 

□ 이번 산불은 만지산 자락 하단부에서 발생하였고 급경사 및 영하 9도의 강추위로 진화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산불특수진화대 및 소방대원 등이 총동원되어 방화선을 구축하고 진화를 완료하였다.

□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로 산림 약 1.0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진화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파악하는 한편, 산불가해자 검거에 나설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 고락삼 과장은 “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했다. 또한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안팎에서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현장사진 : 강원 정선 산불



현장사진 : 강원 정선 산불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남도, 청년 지역살이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지역살이 및 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거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지역살이 지원과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시군에서 시군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체험 및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경남도와 시군이 함께 사업비를 부담한다. 먼저 1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의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도록 지원하여 지역 이주 희망 계기를 마련한다. 해당 시군의 특색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지역의 공동체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반기부터 밀양·의령·고성·남해·함양 5개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지원 대상, 추진일정 등은 해당 시군별 청년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정착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