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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안전·예방

산림조합중앙회, 중대재해 발생 제로(ZERO) 추진

- 14일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점검회의 개최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14일 서울 송파구 중앙회에서 ‘중대재해예방 및 대응 점검회의’를 열고 보다 안전한 산림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 오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받게 된다. 이에 따라 산림조합중앙회는 지역본부와 함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점검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 왔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전사적 안전보건 활동을 통한 중대재해 발생 제로(ZERO)’를 목표로 산림사업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사업장 내 위험요소를 파악해 예방대책을 수립하는 방안 등을 토의했다. 
□ 특히 산림사업은 험준한 산지에서 작업을 실행해 산업재해 발생 시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침을 세웠다. 

□ 최준석 사업대표이사는 “산림조합중앙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보건 관리에 적극 참여해 산업재해 최소화와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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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지역살이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지역살이 및 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거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지역살이 지원과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시군에서 시군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체험 및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경남도와 시군이 함께 사업비를 부담한다. 먼저 1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의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도록 지원하여 지역 이주 희망 계기를 마련한다. 해당 시군의 특색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지역의 공동체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반기부터 밀양·의령·고성·남해·함양 5개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지원 대상, 추진일정 등은 해당 시군별 청년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정착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