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 (일)

  • 맑음동두천 31.3℃
  • 구름조금강릉 33.2℃
  • 구름조금서울 31.9℃
  • 구름조금대전 32.1℃
  • 구름많음대구 32.6℃
  • 구름많음울산 29.1℃
  • 구름많음광주 32.1℃
  • 구름많음부산 30.0℃
  • 구름많음고창 31.8℃
  • 구름많음제주 28.5℃
  • 구름조금강화 29.7℃
  • 구름많음보은 30.2℃
  • 구름많음금산 31.1℃
  • 구름많음강진군 32.4℃
  • 구름많음경주시 32.1℃
  • 구름많음거제 29.2℃
기상청 제공

고양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12월 17일 개회

-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및 2021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가 12월 17일 제25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2월 23일까지 7일간 활동에 들어간다.

 시의회는 임시회 동안 5분 자유발언, 의원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건,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한다.

 상정 안건으로는「고양시의회 지방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안」등 조례안 22건,「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등 규칙안 4건,「능곡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 「경기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일반택시 장기무사고 근속자 융자보증)출연 동의안」1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등 총 30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9회 고양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을 처리하고,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과 5분 자유발언 등을 실시한다.

 제1차 본회의 후 상임위원회별로 상정안건 및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20일까지 심사하며, 21일부터 2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안건과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고 2021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남도, 청년 지역살이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지역살이 및 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거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지역살이 지원과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시군에서 시군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체험 및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경남도와 시군이 함께 사업비를 부담한다. 먼저 1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의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도록 지원하여 지역 이주 희망 계기를 마련한다. 해당 시군의 특색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지역의 공동체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반기부터 밀양·의령·고성·남해·함양 5개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지원 대상, 추진일정 등은 해당 시군별 청년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정착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