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3 (목)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1.5℃
  • 맑음대구 0.2℃
  • 맑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0.9℃
  • 맑음부산 2.0℃
  • 흐림고창 -1.7℃
  • 흐림제주 3.7℃
  • 맑음강화 -3.7℃
  • 구름많음보은 -2.5℃
  • 맑음금산 -1.1℃
  • 구름많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안산시,‘2021 대한민국 SNS 대상’최우수상 수상

친근한 캐릭터 활용·시민기자 참여 확대로 양방향 소통 높은 평가 받아
윤화섭 안산시장 “SNS 활용해 안산만의 특색 있는 홍보에 힘쓰겠다”

URL복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기초지자체(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등이 후원해 매년 SNS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민들과 활발히 소통한 기관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안산시는 SNS 채널을 특성에 맞게 운영하며 ‘홍이와 먹이’ 캐릭터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적극적인 시민기자 활동을 통해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낸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10년 트위터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페이스북, 블로그 등 모두 8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 속에서 확진자 발생 현황과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덕분에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플랫폼을 활용해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지난 2년간 구독자(팔로워)가 2배 이상 늘어 현재 약 21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며 홍보에서 SN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안산만의 특색 있는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다음달 13일에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장현국 의장 “안전한 세상 위해 주저함 없었던 세 분의 삶 기억하겠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8일 평택시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3명의 합동 영결식에서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장현국 의장은 이날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경기도청장으로 거행된 ‘경기도 순직 소방공무원 합동영결식’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고인들의 영면을 기원했다.이어 방명록에 “더 안전한 세상을 위해 주저함이 없었던 세 분의 삶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며 고인을 추도했다.영결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경기도의회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 안정행정위원회 김판수 위원장 및 위원, 평택지역 도의원,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행정1부지사, 유가족 및 소방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순직한 故이형석 소방경(50), 故박수동 소방장(31), 故조우찬 소방교(25)는 송탄소방서 119구조대 소속으로 지난 6일 오전 평택시 청북읍 소재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인명 검색을 위해 투입됐다가 오후 12시 40분경 숨진 채 발견됐다.고인들의 유해는 이날 영결식을 마친 뒤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한편, 장현국 의장은 지난 6일 평택시 화재 현장을 긴급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강진 남미륵사, 2021 인스타를 빛낸 올해의 관광지 선정
군은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2021 트렌드 리포트 ‘인스타를 빛낸 올해의 여행지 총결산’에서 강진 남미륵사가 ‘좋아요’를 가장 많이 많은 여행지 3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세계불교미륵대종 총본산인 남미륵사는 강진군 군동면 풍동길 화방산에 있는 동양 최대 아미타 부처상이 있는 사찰이다. 1980년에 법흥 스님이 창건했으며 40여 년 동안 불사를 중창하고 빨강, 분홍 다양한 색의 철쭉꽃 천만그루가 사찰 안팎으로 아름답게 가꿔져 있어 철쭉이 만개하는 봄이 되면 사진을 찍고 인증사진을 남기기 위해 매년 국내외 불자들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일주문에서부터 경내에 이르는 길에는 500 나한상이 배치돼 있다. 이 밖에도 대웅전, 사왕전, 33관음전, 만불전, 천불전, 팔각 13층 석탑 등 아름다운 불사는 풍동 마을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다. 법흥 스님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관광버스가 평일에는 80여 대, 주말에는 최고 200대가 찾아오던 곳으로 코로나-19가 조속히 해결되어 봄 철쭉이 만개할 때 관광객들과 남미륵사 철쭉의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빈 관광과장은 “남미륵사를 관광명소로 조성해주신 남미륵사 법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