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7 (토)

  • 구름조금동두천 2.0℃
  • 흐림강릉 4.6℃
  • 구름조금서울 5.5℃
  • 구름조금대전 6.6℃
  • 구름많음대구 7.4℃
  • 구름많음울산 7.8℃
  • 구름많음광주 5.9℃
  • 흐림부산 8.0℃
  • 구름많음고창 4.2℃
  • 흐림제주 11.5℃
  • 구름많음강화 3.8℃
  • 구름많음보은 2.2℃
  • 구름많음금산 5.9℃
  • 흐림강진군 8.0℃
  • 흐림경주시 7.1℃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재해·안전·예방

의정부시, 제일시장 도로변 노점 및 노상 적치물 점검

URL복사

의정부시 흥선권역(권역국장 팽재녀)은 제일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통행불편 해소 및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를 위하여 2월 19일 의정부 소방서와 합동점검을 실시하였다.

 의정부시 흥선동 허가안전과 공무원 4명, 의정부시 소방공무원 4명, 단속용역원 6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소방차량 1대, 노점 단속차량 1대 등을 동원하여 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노점상 및 점주들로 하여금 도로변 노상적치물을 자진 정비토록 계고·안내하여 제일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보행불편을 해소하였으며, 아울러 화재 시 비상상황을 대비한 긴급차량 통행로 확보 훈련을 통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팽재녀 흥선권역 국장은 “앞으로도 의정부 제일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접근성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의정부소방서와 매월 1회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기획이슈

더보기
성남시, 성남트램2호선 돌파구 마련에 사활 종합대책 3월 중 발표 계획
성남시는 트램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신청을 불가피하게 철회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KDI)의 트램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이 없는 현 상황에서 예타를 2월 말까지 철회하지 않을 경우, 사업성 점수(B/C)가 낮아 사실상 예타 통과가 어려울 뿐더러 추후 예타 재진행 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예타 탈락이라는 결과가 발생할 경우, 재진행에 부담이 상당히 크다. 탈락 당시 낮은 사업성 점수(B/C)가 기록으로 남게 되어 추후 예타 재평가 근거자료가 되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국토교통부 교통시설투자평가지침과 기획재정부(KDI) 예비타당성조사 지침에는 트램의 특성을 반영한 지침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트램과 차량이 함께 다닐 수 있는 혼용차로 규정도 도로교통법에 없다. 이로 인해 트램은 사실상 도로 위에 건설되는 지하철이나 경전철과 유사하게 평가받고 있어 성남2호선 트램은 경기도 사전타당성평가 당시 B/C값이 0.94로 높게 평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타 중간점검에선 0.5이하로 크게 떨어진 바 있어 사실상 예타 통과가 어려운 상황이다.은수미 성남시장은 “성남의 트램이 성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트램은 없다”는 입장을 분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진주시,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 후보지로 최종 선정
경남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공공의료 체계강화 방안 일환인 ‘서부경남 공공병원 설립’에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서부경남 공공병원 후보지로 ▲진주시 구)예하초등학교 ▲남해군 남해대교 아래 주차장 ▲하동군 진교 산을 선정하였고, 설립후보지 입지 평가항목은 접근성, 인력확보, 지자체 의지 및 계획, 환경특성, 건축 용이성 및 확장성, 의료취약성 개선 효과, 후보지 선호도 여론조사 등으로 진주시의 입지 여건과 지자체의 의지와 계획이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설립후보지 입지 평가위원 15명은 지난 2월 18일 진주시, 하동군, 남해군의 설립부지 유치 설명보고 청취와 현장실사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전정탁 보건행정과장은 의료 인력확보와 관련해 “관내 4개 대학에서 연 1000여명의 보건의료 인력 배출이 가능하고, 의료인 뿐만 아니라 가족의 주거·교육·의료·문화·환경 등 정주여건도 우수하다”고 설명했고, 설립부지 현장실사에서 정준석 진주시 부시장은 “진주시 설립부지는 현재 조성중인 항공산단(2022년 준공)내에 위치하여 공공병원 입지 확정 시 즉시 착공이 가능하며, 공공병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