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5 (금)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0.8℃
  • 구름조금서울 2.2℃
  • 맑음대전 -0.5℃
  • 구름많음대구 1.6℃
  • 흐림울산 3.7℃
  • 흐림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7.4℃
  • 흐림고창 7.6℃
  • 맑음제주 7.8℃
  • 구름많음강화 2.6℃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0℃
  • 구름조금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조금거제 5.0℃
기상청 제공

‘사랑의 땔감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 독거노인 등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원 -

URL복사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동희)은 20일, 화목난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실시했다.

 땔감은 봉정나래 도시숲(청사 내 위치)에서 숲가꾸기를 실시하고 남은 부산물을 수집한 것으로 독거노인, 생계지원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5가구 내외를 선정하여 가구당 5m³을 지원한다.

 또한, 소속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이 수집한 부산물 147m³을 각 지역 주민들에게 땔감용으로 나누어 주었다.

 땔감을 지원 받은 주민은 “지원받은 땔감 덕분에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면서, “진심어린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남양주시, 경기도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 밝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일 경기도의 언론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시는 경기도가 제안한 녹취록 공개요구와 조사개시 이유로 밝힌 5가지 사유, 조사과정의 인권침해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시는 입장문에서 경기도가 제안한 남양주시장 관련 녹취록은 대부분이 허위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녹취록 공개 여부는 경기도에서 자체 판단할 것을 제안하고 공식적으로 녹취록 공개 동의를 제안한 사항 자체가 적절치 않음을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가 부패의혹이 있다며 주장하는 5가지 조사개시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수사가 완료된 사항이거나 타 기관에서 이미 조사 중인 사항이라며 경기도가 주장하는 부패와의 전쟁이 과도하고 편파적인 조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감사담당자가 조사과정에서 한“여론조사 결과 지사가 대권주자 1위로 올라간 날에 맞춰 부정적인 댓글을 일부러 달았느냐”,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다 뒤집어 쓴다”는 등의 질문은 피조사자 입장에서 정치편항적이고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협박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끝으로, 시는 경기도의 부당하고 강압적인 감사에 대한 반대의견을 분명히 하고 경기도의 공정한 판단과 양심을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입 장 문경기도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