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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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 방치쓰레기 처리 및 불법투기 근절 ‘박차’



포천시는 방치쓰레기 처리 및 불법투기 근절 대책을 수립하여 2020년 7월 29일(수) ~ 8월 14일(금) 14개 읍․면․동과 연합하여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방치쓰레기 처리 및 불법투기 근절 대책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집중 홍보, 불법투기 및 부적정 배출 집중 지도․단속,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 전개, 사후 모니터링 등 추진단계 별로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불법․방치쓰레기에 문제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포천시는 방치쓰레기 대책과 관련하여 2020년 7월 23일(목)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함은 물론 2020년 7월 29일(수) 읍․면․동 환경담당 회의를 통해 14개 읍․면․동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방치쓰레기와 불법투기에 대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14개 읍․면․동에서는 쓰레기 배출일자와 시간(수거 전날 저녁 8시~다음날 오전 6시), 종량제 봉투별 무게 및 상한선 준수사항에 대하여 홍보물을 배포하고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동참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방치쓰레기와 불법투기는 우리시의 도시미관과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이번 기회에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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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3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중앙운영대의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여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00년에 만들어져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특히, 올해 구성되는 제9기 중앙운영대의원은 농업인의 대표성을 강화해, 각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경영을 표방해 온 김인식 사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농축산연합회 임형호 회장, 한국생활개선연합회 김인련 회장 등 신임 중앙운영대의원들은 공사 주요업무, 통합 물관리시대의 농업용수 관리방안 등의 설명을 듣고, 공사 경영진과 공사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 및 농어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인식 사장은 “농어업·농어촌 환경 변화에 따라 공사도 여러 면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농어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역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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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9년 만에 비상4단계 대책본부구성.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경기도가 비상 4단계 수준의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한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이다. 경기도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자 이날 오전 9시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비상 2단계에서 4단계로 즉각 격상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 이에 따라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는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 기관과 도 공무원, 소방재난본부 등 40명의 인력 투입돼 호우피해현황과 전파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재난대책본부와 이천시 장호원교, 청미천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공무원에게 최선을 다해 피해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 김 부지사는 “안성, 이천, 용인, 여주 등 호우가 집중된 지역은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특히 피해가 큰 안성 등의 지역은 주민안전지대 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기준 경기도에는 평균 107.5㎜의 비가 내렸다. 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