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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식품

‘백옥美마을’ 웰빙쿠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부설 시니어클럽, 맛있고 안전한 웰빙쿠키 제공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 부설 시니어클럽에서는 7일(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업소 인증을 받았고 21일(화) 인증서를 수령했다.
 HACCP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인 위생관리 체계로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 조리단계를 거쳐 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의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다. 
 이번에 HACCP 인증을 획득한 ‘백옥美마을’ 쿠키는 백옥쌀·현미 등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은 웰빙스낵으로 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시장형 노인일자리 활동 중 하나이다.
 현재, 포곡 하나로마트 로컬매장 등에 입점해 있으며, HACCP 인증을 통해 추가적으로 대형마트에 백옥美마을 웰빙쿠기의 판로를 개척·확장할 예정이다. 
 김기태 관장은 “어르신 일자리 생산품인 백옥美마을 웰빙쿠키가 식품 안전에 대한 끝없는 노력을 인정받아 HACCP 인증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앞으로도 건강한 먹거리 제공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니어클럽은 카페 孝(효), 에코스팀 세차장 孝(효)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노인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기획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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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3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중앙운영대의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여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00년에 만들어져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특히, 올해 구성되는 제9기 중앙운영대의원은 농업인의 대표성을 강화해, 각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경영을 표방해 온 김인식 사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농축산연합회 임형호 회장, 한국생활개선연합회 김인련 회장 등 신임 중앙운영대의원들은 공사 주요업무, 통합 물관리시대의 농업용수 관리방안 등의 설명을 듣고, 공사 경영진과 공사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 및 농어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인식 사장은 “농어업·농어촌 환경 변화에 따라 공사도 여러 면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농어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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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9년 만에 비상4단계 대책본부구성.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총력 대응
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최고 수준인 비상 4단계로 격상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경기도가 비상 4단계 수준의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한 것은 2011년 이후 9년 만이다. 경기도는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자 이날 오전 9시 재난대책본부 근무체계를 비상 2단계에서 4단계로 즉각 격상하고 대응에 나선 상태다. 이에 따라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는 한국전력공사, KT 등 유관 기관과 도 공무원, 소방재난본부 등 40명의 인력 투입돼 호우피해현황과 전파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안성시 재난대책본부와 이천시 장호원교, 청미천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공무원에게 최선을 다해 피해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 김 부지사는 “안성, 이천, 용인, 여주 등 호우가 집중된 지역은 부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특히 피해가 큰 안성 등의 지역은 주민안전지대 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재난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기준 경기도에는 평균 107.5㎜의 비가 내렸다. 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