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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휴일 정책투어에서“조금 힘들더라도 최선이 되도록 하라”고 지시

- 11일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 민원 현장 점검 -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1일, 휴일 정책투어로 화도읍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정책투어는 현안사항 현장을 여러 번 방문하여 현장에서 답을 얻고, 선진사례를 시찰하여 담당자들의 식견과 안목을 높여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남양주시만의 현장행정 중 하나이다.

조 시장은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산책로의 폭이 좁다는 민원을 제출한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민원담당담관, 생태하천과장 등을 비롯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마석우천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그린웨이 조성사업 담당팀장으로부터 사업진행상황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받은 조 시장은, 이어서 김용완 화도읍 이장협의회장으로부터 민원사항의 요지를 들은 후 현장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1km에 이르는 사업대상지 하천변을 걸으며 문제점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조 시장은“이미 2014년에 호안공사를 완료하여 지금 하천 폭으로는 보행로 폭 확대가 어렵긴 하지만 최대한 보행로를 확보하여 시민들이 산책하실 때 부딪히거나 불편하시지 않도록 하천경사면을 직각으로 개선하는 방법 등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서 “하천을 어떻게 만들어주느냐가 화도의 생명줄이다. 아주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을 해야 한다. 현재 상태에서 일단 전면 재검토하고 조금 어렵고 더디더라도 완전히 새로운 하천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계획을 잡아야한다. 이 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대를 가지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천변 및 도심의 쓰레기 문제를 지적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치우기에 각별히 신경 쓰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다음 주에 마석우천 그린웨이 조성사업에 대한 전략회의 및 토론회를 실시하여 최선을 방안을 찾아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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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 연일 계속되는 코로나 방역에 솔선하여 참여해 주시고묵묵히 인내해 주신데 대해, 먼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림 ○ 우리 지역에 2월 21일 코로나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어느덧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음 ○ 전문가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향후 1년 혹은 2년 동안은 코로나와 함께하는일상이 이어질 거라는 전망임□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평가 ○ 우리시가 6. 15.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한 후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한지 한 달이 지났음 ○ 시민 여러분께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꺼이 일상을 희생하면서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 해주신 덕분에우리 지역의 감염 확산 차단의 효과가 분명히 나타나고 있음 ○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작한, 첫 2주간의 일 평균 확진자 수는 4.7명 이었으나,최근 2주 동안은 0.5명으로 89%가 감소하였으며,7월 19일 이후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음 ○ 그리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사례도 최고 17%까지 치솟기도 하였지만,최근에는 방역망 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 ○ 한때, 집단감염 발생으로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하였지만집합금지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와 폭 넓은 전수조사를 통해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