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1℃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4.3℃
  • 구름조금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현대차그룹,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 육성에 힘쓴다

청소년 과학기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자동차과학캠프’개최

- ‘자동차과학교실’, 현대차그룹 사업장 인근 45개교 1,600명 대상 과학기술 교육 지원
- ‘자동차과학캠프’, 우수학생 100명 선발해 2박 3일 과학체험 및 브랜드체험관 견학
…올해 캠프규모 확대해 과학교육 저변 확대및 성장세대와 소통 강화
- 2017년부터 2년간 총 2,600명 청소년 과학기술 미래인재 육성

현대차그룹이 청소년들의 과학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현대차그룹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17일(금) 파주 현대차 인재개발센터에서 ‘자동차 과학교실’ 수업참여 학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경기, 울산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2박 3일간 진행된 ‘자동차 과학캠프’는 ▲드론 레이싱, 길 따라 가는 자율주행 전기차 만들기 등 과학 미션을 통한 과학체험 교육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해 자동차 개발과정 이해 및 브랜드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자동차 과학캠프’는지난해 보다 참여대상과 일정을 확대해 친환경 자동차와 미래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 과학체험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자동차와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올해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과학교실’은 현대차그룹 사업장 인근 지역청소년들에게 자동차 기술을 활용해 과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세대와 소통을 강화하는 미래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교육청이 선정한 경기지역 및 울산지역 45개교 1,6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개월간 교육을 진행한다.

‘자동차 과학교실’은자동차 상식, 직업, 미래 기술 등을 배우는 자동차 산업 소개와 수소차 원리 실험, 풍력차, 드론 등을 직접 제작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동차 공작교실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22명의 현대차그룹 임직원들이 공모를 통해직원강사로 선발되었으며 ‘자동차 기본지식’, ‘미래 자동차’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해 의미를 더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청소년 과학기술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자동차 과학교실’과 ‘자동차 과학캠프’가 어느덧 2년차 사업을 맞이했다”며 “자동차 회사의 특성을 살린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열정을 가진 직원강사의 참여를 통해 성장 세대와 소통하는 진정성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을 비롯해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특화된 진로교육프로그램인 ‘현대차 미래자동차 학교’(전국 240개 중학교 1만여명)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자동차 연구소 연구원의 ‘직원 강연기부’(화성시 관내 초/중/고 158개 학급 4,700명)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끝]

<사진설명> 현대차그룹, 과학기술 미래인재 육성에 앞장선다

현대차그룹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17일(금) 파주 현대차 인재개발센터에서 ‘자동차 과학교실’ 수업참여 학생 중 학교장 추천을 받은 경기, 울산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과학캠프’를 개최했다.

사진1은 ‘자동차 과학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이 모여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2는 ‘자동차 과학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 ‘길 따라 가는 자율주행 전기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3은 ‘자동차 과학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이 ‘길 따라 가는 자율주행 전기차’를 만들고 있는 모습.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여수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마련에 앞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 나선다. 도시재생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시켜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이후 해당 지역이 곧바로 방치되는 사례도 많다. 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시재생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창업가와 협업이다.청년의 마인드와 열정을 주민조직에 투입해 고령화된 주민조직 체계(협동조합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연계한 창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제7기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가를 유치(2025년 5∼12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자체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년(19∼39세) 창업가 100팀(200명)을 선발해 초기 창업지원금 최고 7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시 넥스트로컬 사업 설명회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원조사 활동과 사업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시는 이들에게 도시재생 거점시설(거주·창업 공간)과 지역자원 리스트업, 파트너십 구축, 시제품 제작(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투어 프로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