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읍시가지에 먼나무를 식재했다.이 사업은 ‘숲속의 전남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먼나무를 가로수로 선정했다.먼나무는 상록교목으로 사시사철 푸르고, 5~6월에는 꽃이 피고 9월부터는 열매가 맺어 삭막한 시가지에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사업비 2900만원을 투입해 함평성심병원에서 영수교까지 먼나무 74주를 심었다.군 관계자는 “읍 시가지가 활기넘치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산내면(면장 이재승)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과 자매결연 체결 후 양 지역의 농산물 판매 등 향후 교류계획을 협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지난 4월 7일 명지동에서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명지동 동장 외 주민자치위원 9명, 산내면장 외 기관단체장 및 면정자문위원 8명이 참석하여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해 양 지역의 정보를 나누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통해 유대를 강화하기로 했다.이재승 산내면장은 “도농 간 자매결연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적교류가 선행되어야 하며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교류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KT, 안정적 선거를 위한 ‘선거통신 안정지원 TF’ 운영, 사전점검 완료3,511개의 사전투표소를 포함해 223개의 개표소, 선거통신 전용망 개통사이버공격 철저한 대응 위한 ‘클린존’ 서비스를 적용, 실시간 감시 강화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선거기간 안정적인 투표, 개표와 선거방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거통신 안정지원 TF를 운영하고 철저한 사전점검 및 준비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KT는 전국 3,511개의 투표소를 포함해 252개의 개표소,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전용번호 ‘1390’ 운영에 이르기까지 4.13 지방선거의 모든 통신망 운용을 지원한다.KT는 완벽한 4.13 지방선거 통신망 안정적 서비스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선거통신 안정지원 TF’를 구성하고 KT 건물부터 사전투표소까지 광 Cable을 건설하고 선거통신 전용망(VPN)을 개통, 지난 3월 25일 모든 선거 통신망을 구축 완료하였다.또한 KT는 사이버공격에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해 중앙선관위와 공조체계를 마련했다. 중앙선관위 웹사이트에 ‘클린존’ 서비스를 적용하고 각종 공격을 탐지, 차단을 위한 방화벽 기능을 강화했다. 두 기관은 투표 및 개표가 완료되는 14일까지 장
무주군은 11일부터 12일까지 농작업 안전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편이장비 지원과 맞춤형 안전관리를 위해 대상 지역의 농작업 환경을 조사하고 농가에 편이장비 사업추진배경과 절차를 설명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지난 11일에는 홍익대 이관석 교수와 전주대 권규식 교수가 설천면 하늘땅마을사과작목반과 안성면 지도자회를 대상으로, 12일에는 한밭대 민병찬 교수가 설천면 기곡포도작목반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이번 컨설팅을 받은 주민들은 “고령자와 여성농업인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농촌 현실에서 현장과 작업자의 특성에 맞춘 편이 장비들은 생산성 증대에 굉장한 도움이 된다”며이번 컨설팅은 안전의식을 키우는 동시에 편이장비를 내 작업 상황에 맞게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무주군은 고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작업능률과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취지에서영농규모는 작지만 주 작목 농가 비율이 높고 파급효과가 큰 마을이나 단체, 농작업량이 많아 개선이 시급한 마을이나 단체, 사업 참여 희망 농업인 수가 최소 10농가 이상으로 개선의지가 돋보이는 마을이나 단체 등에 공구함을 설치한 동력 운반차 등의 편이장비를 지원하고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완공. 오는 5~6월 정식 개관고양시 어린이박물관 6월초 개관. 5월 5일부터 시범운영꽃향기마을, 애니팩토리, 건축놀이터 등 10개 전시공간 마련동두천시 어린이박물관 5월 4일 개관. 4월 15일부터 시범운영공룡존, 숲생태존, 건축존 등 체험형 6개 전시공간 구성경기도는 최근 고양시와 동두천시 두 곳에 어린이박물관을 완공함에 따라, 오는 5~6월에 각각 정식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경기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이다. 그동안 북부지역은 문화에 대한 수요는 증대돼 왔으나, 그에 비해 문화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열악했고 특히, 어린이를 위한 문화시설은 거의 전무했었다.이에 경기도는 지난 2011년부터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 건립사업 프로젝트에 돌입, 2012년 9월 고양시와 동두천시를 최종 건립지로 선정했다.우선, 고양시에 문을 열 어린이박물관은 덕양구 화정동 1003번지 일원에 지상 3층, 지하1층 규모로 지어졌다. 사업비는 250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4년 5월 착공해 올해 3월 완공했다.이 박물관은 ‘세상과 손잡고 자라나는 아이’을 주제로 ▲꽃향기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 간부 등 직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부서별로 추진했던 국가안전대진단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 등 안전관리핵심주체들이 참여하는 선제적 예방활동이다.특정관리시설물, 재난 및 안전사고 취약시설 등을 정비하여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 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 총 589명이 참여하여 특정관리시설물 등의 재난취약시설 85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29개소에서 현장조치 했다.시는 앞으로 구조적인 하자가 발생한 공공시설은 재난관리기금 등 자체예산을 활용하여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아울러 민간시설은 관리주체 등에 안전진단과 보수, 보강 등을 실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안전신문고에 지역 취약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나가기 위해 민,관 공동 캠페인의 지속적인 전개로 적극적인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온, 오프라인을 망라하여 홍보를 펼쳐나가기로 했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완섭 서산시장은“안전사고 발생은 인명과 직결되는 만큼 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국민의료비 경감 정책의 수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정책의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국민의료비 경감정책 체험수기 공모'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 주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주요과제인 4대 중증질환 보장 강화와 비급여 제도(선택진료비·상급병실료) 개선 등 가계 부담을 낮춰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국민의료비 경감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사례이며 정책 수혜자 및 그 가족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작은 A4용지 3~4매(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분량으로 작성하여 5월 10일 18시까지 전자우편(soojinkim15@nhis.or.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총 14편의 당선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6월 중 발표되며, 당선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3명) 각 30만원, 장려상(10명) 각 1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참고하거나, 급여보장실 체험수기 담당자(033-736-3182)에게 문의하면 된다.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하여 ‘4대 중증질환 보장 강화 및 고부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3월 15일부터 3박 4일간 공단 여성관리자 78명을 대상으로, 여성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공단은 ‘여(女)봐라, 지금은 여성시대’라는 슬로건아래 여성 리더로서 가치발견과 리더십 역량 향상을 위해 이전과 차별화된 여성리더 과정을 처음 개설하였다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여성 관리자들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조화롭게 추구하면서도 조직 내 핵심리더로 성장하는 것을 지원하고자 여성리더에 특화된 역량강화과정을 제공하였으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여성 관리자들이 선도하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김00차장은 “교육을 통해 여성이 21세기 리더십의 큰 장점임을 새삼 느낄 수 있었으며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여성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국민건강보험공단 인재개발원(원장 안희무)은 “앞으로 이러한 교육과정의 꾸준한 운영과 확대를 통해 공단 여성 리더들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 드림스타트에서는 “우리 아이 스마트 미디어 중독 예방 교육”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과 이로부터 자녀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통하여 부모 자녀간의 관계형성과 소통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9일(토) 드림스타트 부모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한 교육으로 정은미 부모교육 전문강사가 ‘우리 아이 스마트 미디어 중독 예방 교육’에 대해 2시간동안 진행하였다.교육에 참여한 부모는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우기 위한 방법을 조금은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부모교육에 적극 참여하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써 일어나는 폐해를 부모님들이 이해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부모교육을 통하여 부모가 자녀를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