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6월 03일 6월 황금연휴에 여행 못 떠나 아쉬운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여행박사가 6월 구구데이 이벤트로 후쿠오카, 도쿄, 홋카이도, 보라카이, 태국, 대만 등의 여행지를 선정하고 최저 6만9000원에 떠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인다.이번 달 이벤트에서 주목해야 할 상품은 후쿠오카와 도쿄 상품이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후쿠오카 당일치기 왕복 항공권이 단돈 6만9000원에 판매된다. 대한항공을 타고 가며 이른 오전 출발해 저녁에 리턴하는 일정으로 점심, 저녁 두 끼 모두 해결하고 여유롭게 쇼핑까지 즐기고 올 수 있는 좋은 기회다.또한 서울에서 출발하는 도쿄 상품 역시 놓칠 수 없다. 목요일 밤 출발하는 도쿄 2박4일 왕복 항공권이 9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단 하루의 연차로 도쿄 여행이 가능한 상품으로 선착순 4명에게만 주어지는 특가다.이 밖에도 여행박사는 서울 출발 상품인 홋카이도 3박4일 에어텔, 보라카이 3박5일 패키지와 부산에서 출발하는 방콕+파타야 3박5일 패키지, 대만 3박4일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해서 판매할 예정이다.구구데이 이벤트는 이례적인 파격 특가로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여행박사의 특별 이벤트로 매달 9일 오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만)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지정한 ‘기업윤리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6월 2일 공단 본사에서 “제3회 청렴윤리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에서는 △부패척결 실천 결의대회, △윤리실천 서약식, △청렴특강 등을 실시했다.특히, 9월 시행예정인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교육으로 공직자로서의 행동강령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6월 2일 본사를 시작으로 약 열흘에 걸쳐 13개 전 소속기관에 “부패척결 실천 릴레이”를 시행하여 전 임직원의 청렴공감대 형성과 적극적인 청렴실천을 다짐하고자 한다.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청렴은 이제 공직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덕목이다”며, “청렴성을 기본으로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만드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3일 2017년 UEA(도시환경협약) 정상회의 개최지인 말레이시아 멜라카 주 정부 및 알로가자 시장 등 일행을 접견하고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윤 시장은 “멜라카 주 정부 및 알로가자市가 환경에 대한 선진적 사고를 갖고 UEA 회의를 유치한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광주는 UEA 의장국으로서 미래 세대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그 일에 늘 함께 해주셔서 든든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윤 시장은 “파리기후정상회의에서 확인했듯이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치열한 노력 없이는 지구는 늘 위협을 받고 있다”고 전제하고 “따라서 2017년 회의가 반드시 성과를 내야하며 광주도 적극 도와 지속가능한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이에 멜라카주 교육과학 녹색기술 혁신의회 다툭 위라 하지 유노스 빈 후신 의장은 광주시의 환대에 감사를 표시하고 “양 도시가 환경문제에 관해 늘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 마련을 위해 협력해가자”고 말했다.한편, 지난 1일 광주를 찾은 이들 일행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보고, 2017 UEA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하수처리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후 광산구 하남산단 내 세방전지(주)(대표이사 이용준)를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현황을 듣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로케트배터리’로 유명한 세방전지(주)는 축전지 전문 생산기업으로, 차량용 배터리를 연간 1750만대 생산해 미국, 영국 호주 등 130여 개 국에 수출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해용)에서는 지난 2일 신현원창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이웃 간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도배·장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유해용 주민자치위원장을 포함한 주민자치위원 13명, 자원봉사자 등 총 17명이 참여하였다. 노후된 장판 교체뿐만 아니라 주방 벽지 시공 및 천장 벽지 수리도 실시하였다.유해용 신현원창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간의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봉사였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또한 신현원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연 4회 도배·장판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후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6년 06월 03일 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 녹색경남21추진협의회가 제21회 환경의 날을 맞아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도청서편 잔디광장에서 환경의 날 기념식을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단순 기념식을 벗어나 환경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자 경남도와 30여개 환경관련 단체들이 모여 처음으로 민·관 합동으로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며, 환경의 날을 감안하여 무대 없이 진행되었다.지속가능한 발전, 경남미래 50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민·관 공동으로 온실가스 1인1톤 체험, 자가발전 체험, 물로켓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미생물 EM활용 체험 등 다양하게 마련된 30여개의 체험부스를 통해 몸으로 체득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교육 한마당의 장을 마련했다.지속가능발전 : 개발과 자원의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발전을 의미EM(Effective Micro-organisms : 유용한 미생물군)특히 환경단체, 두산중공업, 여성단체, 학생 초록기자단 등 6개 단체는 개발과 환경 보전의 조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남발전을 위한 도민실천선언문’도 발표했다.선언문의 내용은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 6개항을 적극 실천하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가구단체 3곳과 공동주관하여 6월 3일,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가구업체 대상 환경마크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국내 가구단체 협회원사, 관련업 제조‧판매사 등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중소 가구업체의 친환경 가구제품 생산 확대와 정부공인 환경마크 인증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행사는 올해 3월 가구단체 3곳*와 체결한 ‘친환경 가구 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력’의 후속조치로 추진됐으며, 환경마크 인증제도 개요 및 운영현황, 가구제품 인‧검증 절차 안내, 인센티브 및 녹색제품 활성화 사업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계원), 한국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홍근), 한국주택가구협동조합(이사장 정해상)특히, 가구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여 기업과 상생‧협력하는 효율적인 제도운영을 위해 앞장선다.환경마크 인증제품은 공공기관의 친환경상품 의무구매 대상제품*에 포함되므로 판로 확장에 유리하며, 일반 소비자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환경마크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공공기관은 구매하고자 하는
KT,IPTV 최초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영화 VoD ‘배리어프리’ 서비스 상용 출시KT-영화진흥위원회-(사)한국농아인협회 MOU체결, 연내 70여 편까지 확대 예정배리어프리’ 서비스 매출 3% 한국농아인협회에 기부하여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농아인의 날을 기념하여 자사 IPTV 서비스인 올레tv에 IPTV 최초로 시청각장애인 맞춤형 영화 VoD(비디오온디맨드)인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상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배리어프리’ 서비스란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영화 VoD서비스로 일반 영화 VoD에 청각 장애인을 위해 모든 대사의 자막을 제공하고, 시각 장애인을 위해 장면마다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화면 해설 나레이션’을 추가한 서비스이다.KT는 지난 2일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농아인협회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장애인 영화관람 환경 개선과 한국영화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배리어프리 영화 저작권 확보와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사)한국농아인협회는 한국영화의 한글자막 및 화면해설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레tv를 통해 서비스하게 된다.KT는 CJ EM, 콘텐츠 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 산림생산기술연구소가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교장 서수태)와 2일(목) 산림생산기술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산림생산기술 분야의 인적자원 육성 및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상호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산림생산기술 분야(양묘, 조림, 숲가꾸기, 임업기계, 임도 등)의 발전을 위한 공동행사 개최, 관련 시설 및 연구장비의 공동활용과 지원 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등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젊고 유능한 산림분야 전문인력 양성의 기틀을 마련하여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이번 협약은 임업의 미래를 한층 더 밝히는 뜻 깊은 약속”이라면서 “앞으로 젊은 인력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습득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국립산림과학원은 앞으로도 산림생산기술 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연구 성과와 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