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권한 대행 설세훈)은 오는 10월 16일(수) 서울특별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10월 3일(목)부터 15일(화)까지 산하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공직기강 감사에 나선다. ▢ 시교육청과 11개 교육지원청의 총 16개 감사반은 공명정대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소속 공무원들의 정치행사 참석, SNS를 이용한 특정 후보자 지지 또는 비방행위 및 주요 정책 정보 자료 유출 등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사한다. ▢ 더불어, 복무위반 행위, 직무태만, 비상대비태세 미흡 및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여부 등에 대한 감사도 병행하고, 감사기간 각종 행사를 모니터링하는 등 전방위 감사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할 계획이다. ▢ 이민종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은 “다가오는 보궐선거를 공정하게 치를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들은 사소한 행동도 정치적 중립 위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각별히 주의해달라.”며 “이번 특별 공직기강 감사에서 적발된 공무원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직기강 확립 차원에서 엄중문책한다는 방침이다.”고 밝혔다. ▢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서는 소속 공무원들의 선거 중립과 공정한
의왕농협은 지난 28일 백운호수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두발로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의왕농협 주관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기업의 ESG 경영 실천 의지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시민사회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단한 스트레칭 후 자전거교육장에서 출발한 참여자들은 백운호수생태탐방로를 따라 바라천 산책로, 여울공원과 무민공원을 지나 백운호수 축제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5㎞ 코스를 함께 걸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걷기와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조성과 시민 참여 확산을 위한‘탄소제로 챌린지’ 캠페인도 진행됐다. 탄소제로 캠페인은 12개 탄소중립 실천 항목 중 5개를 실천하고 인증하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챌린지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상생활 속에서의 탄소중립 실천이 중요하다”며 “두발로 Day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본 생활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청명한 하늘과 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에 28일 오후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열리고 있는 나리농원에 많은 시민이 꽃밭을 거닐며 즐기고 있다. 한편,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는 29일까지 나리농원에서 진행되며 나리농원은 10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7일 오후 6시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축제인‘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4 성남’개회식에 참석해 고양시 선수단들을 격려했다. 이동환 시장은 “3일간의 열전을 위해 구슬땀 흘려 오신 선수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백분 발휘해 고양특례시의 위상을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성남시에서 개최되는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도내 31개 시·군 2만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며, 고양특례시는 24개 종목에 820여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고양특례시는 지난해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3 고양’의 1부 단체부문 시상에서 경기력상과 모범상, 성취상까지 3관왕을 달성하며 대회 개최지로서 저력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대회에서 더욱 선전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7일 광사동 하늘물공원에서 열린‘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플라워 시민 퍼레이드’에 12개 읍면동 시민들이 참여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퍼레이드는 나리농원까지 이어졌다. 한편,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는 29일까지 나리농원에서 진행될 예 정이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7일 16시 덕양구 향동동 527에서 이동환 시장, 고양시의회 김운남 의장을 비롯해 한준호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대덕동·화전동 직능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덕은·향동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9월 25일부터 향동동 지역 및 주요 거점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는 똑버스는 기존의 고정된 노선이나 정류장에 따르지 않고 승객들이‘똑타앱'을 이용해 버스를 호출하면 버스가 정해진 시간에 앱에 표시된 정류장에 도착해 탑승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으로 반드시 앱 호출로 이용하여야 한다.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의 고양똑버스는 오는 10월 2일 향동동에 전기저상버스 4대가 정식 투입되어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운행한다. 덕은동에는 운행차량의 환경부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전기저상버스 3대가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향동동 및 덕은동은 출근 시간인 06:00부터 09:30까지는 각 동에서 가양역까지, 퇴근 시간인 17:30부터 21:30까지는 가양역에서 각 동으로 오는 노선형으로 운영된다. 이외 시간에는 앱에 표시된 탑승 가능 지역에서 호출이 가능한 탄력노선형으로 좌석 18명, 입석 22명 등 최대 40
서울시는 배출시설(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등)을 설치·운영하며 1일 100kg 이상의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과 그 외 1일 300kg 이상 폐기물을 배출하는 대형건물 및 사업장 등은「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관할 구청에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 후 자체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26년부터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른 선제적인 대비로 폐기물 발생량 감축이 목표다.폐기물 발생량은 조업일수를 기준으로 산정하며, 종량제 봉투 사용 폐기물,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폐지 및 고철 등 제외)을 포함해야 한다.법상 사업장폐기물은 스스로 또는 위탁처리가 원칙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업장들이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폐기물을 배출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는 적발 사업장에 대해서 우선 현장 계도와 시정조치를 하고 지속적인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사업장에 대해선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아울러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 사업장은 폐기물이 발생할 때마다 폐기물 배출량 등 발생·배출·처리상황을 전자정보처리프로그램(올바로시스템)에 입력해야 한다고 시는 덧붙였다.폐기물의 인계·인수에 관한 사항을 입력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입력한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지난 9월 26일(목) 횡성군 섬강 둔치(한우축제장)에 동자개 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전장 4cm급 동자개로, 지역생태계 복원 및 수자원 관리에 기여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방류 행사에는 한창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을 비롯하여 횡성읍이장협의회 이장단, 성모유치원생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동자개 방류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에게 자연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도 관계자는 “이번 방류를 통해 수자원의 건강성을 높이고, 지역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환경부와 함께 9월 2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국내 수열에너지 보급 확대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시범사업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수열에너지는 댐·호수 또는 하천의 수온이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는 높은 특성을 활용하여 물을 열원으로 히트펌프 등의 설비를 통해 건축물을 냉난방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냉난방 전력을 약 3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번 워크숍은 수열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민간사업자와 지자체 등에 설치비의 절반을 지원하는 사업인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시범사업’을 점검하고, 환경부의 수열에너지 시스템 설계·시공 가이드라인 초안 공유와 이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수열에너지 보급·지원 시범사업 참여 기관과 사업자는 주요 애로사항으로 동절기 히트펌프 등 주요 설비의 동결·동파 방지를 위한 기술적인 기준이 없는 점과 자체 전문인력의 부족 등을 꼽았다. 또한, 대용량 히트펌프의 KS 인증기준이 없어 향후 건축물 준공 시 제로 에너지 건축물(Zero Energy Building, ZEB) 인증 등에 있어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