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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구·군 순방 season2 동구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이바구 토크

서병수 시장, 11. 15. 15:20 동구노인복지관, 산복도로 도시민박촌 등 동구 현안지역 방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경제·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투어토크 진행

부산시는 11월 15일 서병수 시장의 민선6기 구·군 순방 season2 동구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경제·관광 활성화」를 위한「현장투어 & 소통토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순방은 범일생활문화센터에서 시작된다 
서 시장은 범일1·4동 통합을 통해 최근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범일생활문화센터를 시작으로 부산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이 가장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동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하고, 새로운 일자리와 수익 창출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의 모범적인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산복도로 도시민박촌을 방문하여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지역발전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현장소통 정책토크에 참여한다. 
이번 정책토크는 다문화공감센터 4층에서「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경제·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서병수 시장, 구청장, 주민, 전문가와 함께 하는 자연스러운 토크쇼 형태로 진행된다.

토크에는 건축학분야 기업 대표, 도시재생 분야 교수, 관광 분야 교수청년 창업가, 여행사 대표 등 각계 각층의 관계자가 모여 다양한 방향으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경제·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구·군별 현장방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과의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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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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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