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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이 되는 방법부터 가상현실(VR)까지

지식(GSEEK) 무료 오프라인 특강

장사의 신이 되는 방법부터 가상현실(VR)까지․․․
지식(GSEEK) 무료 오프라인 특강

도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 도민 대상 오프라인 특강 개최
16일 수원대, 30일 대진대에서‘생각정리기술, 가상현실(VR)’강의
18일 오산시청, 30일 안양평생학습관에서‘창업, 중년기 톡톡톡’강의
지식(www.gseek.kr)에서 참가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가능

지난 10월 오픈한 경기도 온라인평생교육서비스 ‘지식(www.gseek.kr)의 대표 온라인강좌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16일부터 시‧군평생학습센터와 도내 대학 등을 돌며 총 8회에 걸쳐 ‘2016 지식(GSEEK) 오픈기념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청년층과 생활 속 유용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도민을 대상으로 2가지 강좌로 구분해 진행된다.

먼저 16일 수원대, 30일 대진대학교에서 정진호 J비주얼스쿨 대표가 생각정리기술, 비주얼씽킹’을 주제로 글과 이미지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을 실습과 함께 진행한다. 같은 날 2세션에서는 권두영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교수의 ‘현실과 가상의 연결-가상현실을 주제로 첨단기술인 가상현실(VR)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 
18일 오산시청에서는 김유진 맛칼럼니스트가 ‘장사의 신’이란 주제로 성공창업전략을 강의한다. 김유진 강사는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외식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30일 안양시평생학습관에서는 최대헌 T&C 인간관계연구소 대표가 ‘중년기 톡톡톡’이란 주제로 자식노릇, 부모노릇, 배우자노릇에 지친 중년들의 솔직담백한 고민들을 함께 공감하고 해결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도는 오는 12월 고양, 의정부 등 경기북부에서 건강약초, 자녀교육 등을 주제로 특강을 열 계획이다. 특강은 총 4회 진행되며, 자세한 일정은 11월 중순 지식 사이트를 통해 공지된다.
이번 오프라인 특강 참여방법은 지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상단의 GSEEK 소개’를 클릭, ‘이벤트’란의 ‘GSEEK 오프라인 튜터링 특강’에 접속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의 오픈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학습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오프라인 특강에 참여하지 못하는 도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식은 기존 경기도에서 운영하던 무료 온라인교육 서비스인 e-배움터 홈런(Home-Learn)’과 ‘경기창조학교’, ‘배우리’ 등 3개 교육사이트를 통합한 경기도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로 지난 지난달 31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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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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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