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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중소기업용 10기가비트 관리형 스위치 2종 출시

24개 및 48개 10기가비트 포트 내장, 다양한 네트워크 관리 및 보안 기능 탑재

넷기어가 각각 24개 및 48개의 10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중소기업에 다양한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통해 높은 활용성과 편리한 설치의 유연성을 제공하는 10기가비트 관리형 스위치 2종을 11월 10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풀매니지먼트 관리형 스위치는 각각 24개 및 48개의 10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한 M4300-24X 모델과 M4300-48X 모델 두 가지이다. 이 두 모델 모두 4개의 콤보형 10G SFP+ 모듈 슬롯을 내장하고 있어 멀리 떨어진 네트워크와의 연결을 위한 광접속 및 네트워크 확장이 용이하다.


넷기어 M4300 시리즈 모델들은 모두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네트워크 트래픽 우선순위 기능, VLAN 지원, 고급 QoS(Quality of Service), IPv4 및 IPv6 동시 지원 등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편리하고 다양한 관리 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업에서 흔히 위협받는 모든 잠재적인 보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사용자 인증 및 통합 체킹 기능,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모니터링 기능, 포트 미러링, DoS 방지 기능 등 중형 이상의 기업에서 필요한 필수 보안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넷기어 10G 관리형 스위치 모델들 모두 동종 업계에서 가장 긴 라이프타임 평생 품질보증을 통해 완벽한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보장하고 있다.


넷기어 코리아는 고품질의 기업 및 가정용 네트워킹 제품을 설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편리한 사용, 높은 품질과 신뢰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다양한 유무선 네트워킹 제품을 공급한다. 1996년 창사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5,000만대가 넘는 제품을 공급해 왔으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연평균 28%에 이르는 매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NETGEAR는 미국 본사를 비롯한 전 세계 24 개국의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세계 유수의 IT 유통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NETGEAR는 1996년 1월 Bay Networks,Inc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1998년 Nortel Networks NA, Inc로 인수된 후 2000년 3월 동사로부터 분사하였으며, 2003년 7월 NTGR이라는 심벌로 나스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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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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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