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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부산국제비지니스 상담회 개최

2016 부산 지역산업 신기술&창업박람회’에서 부산의 우수기술을 판매합니다!


11. 3.~11. 4. 10:00~17:00 벡스코에서 중소기업 우수 특허기술 및 국내외 수출 마케팅(국내외 바이어 80명이상 참여
부산시와 (재)부산테크노파크 부산지식재산센터에서는「2016 부산 지역산업 신기술&창업박람회」의 부대행사로 우수 특허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시장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 및 산업기술 경영 마인드 제고를 위해, 벡스코에서 2016 부산국제비즈니스 상담회(11.3.~11.4.)와 부산시민발명경진대회 시상식(11.3.) 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매출증대와 판로개척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부산 지역산업 신기술&창업박람회」의 연계 행사로써 우수 특허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기업 판로 지원과 국내·외 마케팅을 확장을 위해 개최해오고 있는 부산 유일의 지식재산기반 우수 기술 직거래 장터의 기능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식재산(IP)기반 중소·벤처기업인의 창업분위기를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판로를 개척할 국내·외 바이어들이 80명 이상 초대돼, 비즈니스 상담창구를 활짝 열어놓고, 지역중소ㆍ벤처기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행사 기간중 최소 90개 이상의 기업과 300여건 이상의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1월 3일에는「제9회 부산시민발명경진대회」및「제7회 특허정보검색대회」에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된 시민·기업인에 대한 시장상 등의 종합시상으로 우리시 최고의 발명 아이디어왕과 특허정보 검색왕에 대한 격려와 축하의 뜻깊은 자리도 마련된다. 또한, 11.3(목)~11.4(금)까지 이틀간「제2회 대학생IP창업챌린지캠프」수상팀 8개팀의 수상작과 작품전시 및 대학생 창업마케팅과 상담등도 진행돼, 지난 8월 개최된 대학생IP창업챌린지 캠프 참가 우수 대학생의 IP기반 창업촉진 활동에도 큰 성과가 이뤄지리라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아홉번째 맞는「2016 부산 지역산업 신기술&창업 박람회」가 기업 원스톱 맞춤형으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된 만큼보다 많은 중소·벤처 기업의 활발한 참여로 이 가을, 지식재산과 신기술의 가치 있는 재발견이 알찬 결실을 맺어, 산업의 재창출과 알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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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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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