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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밀레니얼 세대의 직장생활에 대한설문조사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들의 웰빙(well-being)을 위한 인식을 제고를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웰니스 투어’ 마련
LOS ANGELES--(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10월 13일 --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허벌라이프 (Herbalife)가 아태 지역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 설문조사(Millennials At Work Survey)[1]를 실시한 결과 아태 지역 젊은 직장인들이 근무 중 운동을 하고 싶으나 업무 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이 되면 1980~2000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전세계 근로자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밀레니얼 세대의 웰빙(well-being)을 보장하는 것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요하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밀레니얼 세대의 약66% 정도가 근무일 하루 평균 서 있거나 스트레칭 또는 걸어 다니는 등의 신체적 활동이 하루 중 30분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응답자 중 71%는 회사 기업 문화가 허용한다면 지금 보다 더욱 신체 활동을 원한다고 응답했다. 
프랭크 램버티(Frank Lamberti) 허벌라이프 북아시아 담당 수석 부사장 및 총괄책임자는 “대부분의 밀레니얼 세대들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지만 직장 생활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허벌라이프에서는 직원들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운동비를 지원하며, 뉴트리션 및 웰빙 관련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옥외 활동과 스포츠 경기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밖에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밀레니얼 세대는 10명 중 7명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비해 그 보다 나이가 많은 세대는 10명중 6명이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레니얼 세대 대부분은 직장에서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밀레니얼 세대의 10명중 9명은 사무실 책상에서 매일 6~13시간을 보내고, 66%는 서 있거나 스트레칭 또는 걸어 다니는 등의 신체적 활동을 하는 시간이 근무일 하루 평균 30분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들 보다 나이가 많은 세대는 59%이다). 

밀레니얼 세대 중 56%는 직장에서 신체적 활동을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시간 부족”이라고 응답했다. 
허벌라이프는 밀레니얼 세대와 직장인들에게 직장에서의 뉴트리션과 생활습관을 긍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여섯 번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웰니스 투어(Asia Pacific Wellness Tour)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문위원회(Nutrition Advisory Board)의 전문가 5명이 10월 7일부터30일까지 아시아 지역 21개 도시를 순방하면서 대화, 워크숍 및 의학 심포지엄 등의 행사에 참석하여 건강관련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 실시했던 다섯 번째 아시아 태평양 웰니스 투어에는 10만명 이상이 참가했다. 
스티븐 콘치(Stephen Conchie) 허벌라이프 동남아시아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는 “허벌라이프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아태 지역의 기업들과 직장인들이 더욱 건강한 직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문위원(NAB)들은 이러한 행사를 통해 체중 관리, 뇌건강 및 노화, 신진대사, 스포츠 의약품, 스포츠 과학 및 영양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건강관련 주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이들 전문가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직장에서 장기적으로 웰빙을 증진할 수 있는 단순하고 효과적인 뉴트리션 및 생활 습관을 갖도록 하는 전문 조언도 공유할 예정이다. 

웰니스 투어에 참석하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자문위원(NAB)들은 다음과 같다. 

게리 스몰(Gary Small) 박사 - 뇌 건강 및 노화 분야 전문가. 500편 이상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으며, 미국노인정신의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Geriatric Psychiatry)의 ‘최고연구자상’(Senior Investigator Award)을 포함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왕 친-쿤(Chin-Kun Wang) 박사 - 신진대사 및 영양 전문가. 의학 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2008년 대만에서 ‘국가 생물의학상’(National Award of Biomedicine)을 받았다. 

줄리안 알바레즈 가르시아(Julian Alvarez Garcia) 박사 - 역도, 철인 3종 경기, 마운틴 바이크,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에 걸쳐 프로 선수단, 국가대표 선수단, 개별 운동선수들에게 자문을 제공하는 스포츠 의학 및 스포츠 생리학 전문가이다. 

대런 버기스(Darren Burgess) 박사 - 스포츠 과학 및 영양학 전문가로서 다수의 동료 검토 저널(peer review journals)에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포트 애들레이드 풋볼(AFL) 클럽의 성과 향상 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리버풀 풋볼 클럽(Liverpool Football Club)의 피트니스 및 컨디셔닝 책임자를 역임했다. 

로시오 메디나(Rocio Medina) 박사 -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영양학 교육 담당 부사장영양학 및 비만 전문가로서 멕시코 누에보 레온(Nuevo León)주에 외과 및 비만/임상 영양학 전문 의과대학(Medical College of Surgeons and Professionals in Obesity and Clinical Nutrition)을 공동 설립하고 2009~2010년에 그 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1] 허벌라이프의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 조사’는 2016년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대만, 태국, 베트남의 18세 이상 밀레니얼 세대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허벌라이프(Herbalife) 개요 

허벌라이프(NYSE: HLF)는 1980년부터 뛰어난 품질의 제품들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기업 미션을 실현하고 있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이다. 허벌라이프의 뉴트리션, 체중관리, 에너지 및 퍼스널 케어 제품들은 전세계 90여개국에서 회원직접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허벌라이프는 최고 품질의 제품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영양 불균형 및 비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회원들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허벌라이프는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 및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뉴트리션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LA 갤럭시 및 기타 스포츠의 챔피언들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190여 명의 스포츠 선수들 및 팀을 후원하고 있다. 

허벌라이프는 전세계에 8,0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뉴욕증권거래소(NYSE: HLF)에 상장되어 있다. 2015년 순매출액은 45억 달러이다. 허벌라이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IAmHerbalif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1431511&lang=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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