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고성군, 딥페이크 범죄예방 위한 ‘SNS 클린 캠페인’ 실시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진만)는 10월 한 달 동안 딥페이크 범죄예방을 위한 SNS 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딥페이크 범죄’가 놀이처럼 확산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추진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SNS 계정을 점검하여 피해를 방지하고 나아가 딥페이크가 장난이 아닌 범죄라는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하굣길 캠페인 1개교 및 SNS클린 챌린지 6개 기관으로, 총 246명이 참여하였다.
하굣길 캠페인은 거류초등학교를 찾아가 딥페이크의 심각성과 대처방안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알리고, STOP 스티커를 붙이며 딥페이크 근절을 다짐하는 활동으로 진행했고, SNS 클린 챌린지는 학급 또는 동아리에서 딥페이크 범죄예방을 위한 문구를 함께 만들고 인증사진을 찍어서 보내는 활동으로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챌린지에 참여한 한 교사는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딥페이크의 위험성에 대해서 학생들이 깊이 생각하고 느끼는 시간이 되어 의미있었다”고 말했으며, 한 학생은 “딥페이크를 예방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진만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과 예방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심리검사△전화상담 △집단상담 및 교육 △참여프로그램 △청소년안전망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이동환 고양시장, ‘중부대 라이즈 사업단 발대식’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중부대학교에서 개최된 ‘중부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발대식’에 참석해 대학지원체계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기도 공모사업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중부대학교가 최종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고양시와 대학, 산업체, 지역기관이 함께 교육혁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대학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기도로부터 매년 20억 원씩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고 시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이를 기반으로 중부대학교는 고양시, 산업계와 협력해 실무형 인재 양성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중부대 라이즈 사업을 통해 ▲첨단 미디어콘텐츠·AI 기반 창의융합 인재 양성 ▲전공 연계 창업 지원 ▲지역 현안 해결형 협력 프로젝트 ▲평생교육 및 교육연계 모델 개발 등을 대학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중부대 라이즈 사업은 고양시 미래 전략 산업과 직결돼 있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고양시는 다른 대학과도 긴밀히 협력해 학생부터 청년, 중장년까지 모든 세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교육·산업 혁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