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올바른 분리배출 위한 ‘생생현장교육’ 실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수도권 지자체의 폐기물 업무 담당 공무원과 통·반장 등 주민대표를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을 위한 ‘생생현장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분리배출 필요성에 대한 인식과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하여, 현재까지 11개 지자체 252명이 참여하였다.
교육은 크게 3개 주제(△현장견학, △이론교육, △야생화단지 안내)로 구성하여 수도권매립지에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의 실태 체험과 분리배출 요령 교육, 연탄재 야적장에서 변모한 야생화단지를 알리는 순으로 진행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지자체의 적극 참여 홍보 필요’, ‘학생 등을 위한 프로그램 개설’, ‘자원화시설 등 현장 견학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좀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자발적 분리배출 의식 확산이 필요하다”라며 “나부터 분리수거를 철저히 해야겠다”라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또한 국화, 코스모스 등 꽃이 만발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를 돌아본 참석자는 “매립지의 아름다운 변모에 놀랐으며 주민들이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 있는 줄 몰랐다”라며 앞으로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하기도 하였다.
송병억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많은 분이 현장견학을 체험하시어 분리배출 의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이동환 고양시장, ‘중부대 라이즈 사업단 발대식’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9일 중부대학교에서 개최된 ‘중부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발대식’에 참석해 대학지원체계 협력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기도 공모사업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중부대학교가 최종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고양시와 대학, 산업체, 지역기관이 함께 교육혁신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대학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기도로부터 매년 20억 원씩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고 시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이를 기반으로 중부대학교는 고양시, 산업계와 협력해 실무형 인재 양성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중부대 라이즈 사업을 통해 ▲첨단 미디어콘텐츠·AI 기반 창의융합 인재 양성 ▲전공 연계 창업 지원 ▲지역 현안 해결형 협력 프로젝트 ▲평생교육 및 교육연계 모델 개발 등을 대학과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중부대 라이즈 사업은 고양시 미래 전략 산업과 직결돼 있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고양시는 다른 대학과도 긴밀히 협력해 학생부터 청년, 중장년까지 모든 세대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교육·산업 혁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