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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보공단 창립기념 맞아 1社1村 자매결연 마을 사회공헌활동 펼쳐

『건강보험 39주년 노인장기요양보험 8주년』창립기념 의료봉사, 집수리봉사 등 후원물품 전달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27일,『건강보험 39주년 노인장기요양보험 8주년』창립을 기념하여 ‘강원 원주 단강2리’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에서 대대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일산병원 의료진과 함께 가정의학과, 치과 등 6개 다양한 진료과목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정형외과 전문의인 성상철 이사장이 의료봉사 진료 활동에 참여하였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중증 암투병 세대 2곳을 찾아가 도배․장판 교체 및 지붕개조 등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자매결연 마을회관에 후원물품 에어컨을 기증하였다.
공단 건이강이봉사단은 전국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의료봉사 및 집수리봉사 물품후원 비용은 공단의 직원들이 모은 사회공헌 기금에서 전액 지원된다.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은 “공단 창립을 기념하여 농촌사랑 실천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을 방문하게 되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부산시는 민선 6기 2주년을 맞아 서병수 시장 주재로 지역 산·학·연·관 일자리 유관기관·단체장 100여 명이 함께 모여 지역 일자리 현안을 깊이 살펴보고  향후 일자리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제1차 회의에 이어, 6월 29일 오후 3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제2차 부산일자리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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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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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