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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만나다.


- 6.19()~22(), 코엑스에서 체험부스 운영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6월 19일부터 6월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하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마이헬스뱅크(My Health Bank)'와 ‘국민건강 알람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되는「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물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벤처 기업이 참여하며 정부3.0 추진 4년차를 맞이하여 국민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소개하고 그 동안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대국민 행사이다.
또한 대한민국 모든 행정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여 내용의 규모와 깊이도 확대되었다.
전시장의 주요내용으로는 정부3.0 생애주기 서비스를 보여주는 생애관, 일자리와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보여주는 데이터관, 미래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미래관 등 테마별 전시로 관람객들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효율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공단은 2015년에 이어 금년에도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공단의 데이터 분석기술의 성과인, 개인 질병위험도 예측서비스 ‘마이헬스뱅크’와, 지역별 질병발생 예측서비스‘국민건강 알람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개인건강기록서비스인 마이헬스뱅크(My Health Bank)는 건강검진 결과 및 생활습관정보(5년간), 진료내역 및 투약(약물)정보(1년간)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현재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건강위험도를 예측하며, 이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건강정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건강 알람서비스는 감기·눈병·피부염·식중독·천식 5개질병을 건강보험 진료정보와 식중독 발생자료(식약처), 기상․기후 자료(기상청), 환경오염 자료(환경부)를 연계하고, 민간의 소셜미디어 정보(트윗, 블로그, 뉴스 등)를 융합․분석하여 252개 시군구 단위로 4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 에 거쳐 알람 또는 예측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국민체험마당 데이터타운 내의 ‘정부의 즐거운 변화, BIG DATA’ 관에서 행정자치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보행분석기를 이용하여 국민들에게 바른 걷기로 건강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전시체험 관람객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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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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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