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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당신의 취향이 되다.’논산문화관광재단 팸투어

- 논산의 주요관광자원 및 숨겨진 관광자원 활용 -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지난 16일 관내 군장병 및 가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뜨거운 호응 속에서 이루어진 본 투어는 군장병의 심리적 긴장감 완화 및전역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스는 션샤인랜드, 탑정호 출렁다리, 돈암서원, 양촌양조장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국방대학교와 육군훈련소를 대상으로 총 5차례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지역에 대해 알게 되니 새롭게 보이고 더 정감이 가는 것 같다. 논산에 대해 열심히 홍보하겠다.”,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 좋았다. 관광지에서 즐기는 체험과 이벤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좋은 시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진호 대표이사는군장병 대상뿐 아니라 사진작가와 여행작가 등 소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팸투어를 진행하여 논산시의 주요관광자원 및 숨겨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라며팸투어를 통해,‘관광도시, 논산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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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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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