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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계를 넘어서 한류 알리는 일에 앞장선 숨은사람 발굴 시상식

2016 세계한류대상 시상식&글로벌고객만족대상 시상식


세계한류대상조직위원회(최병호 위원장)는 오는 5월29일 오후 1시~5시까지 여의도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세계한류대상과 글로벌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민족의 DNA에 흐르는 열정과 흥, 한국문화의 뿌리를 세계에 알리고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 발전시키고 노력 하는 사람을 발굴하여 격려와 칭찬을 하자는 넓은 취지로 세계한류대상과 글로벌고객만족대상을 선정 수상하기로 하였다.

이번행사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하신 한국인 인물사전 등용작업 추진과 함께 신인류 차세대지도자들 등용 과정을 공개하면서, 모든 한국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신력 있는 기구를 중심으로 세계한류의 큰 흐름을 크게 뒤바꾸게 될 것이다.

한편 국내경제 활성화 촉진에 초점을 맞춰 세계한류의 관광유통산업을 연계한 통합운영위원회를 조직하고 경제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서는 평생 한번 보기 어렵다는 UN이 유네스코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중국의 평화예술단, 청각장애인들의 천수관음무가 공연되며 한국의 장애인 휠체어 땐스 국제대회 1위 수상자 김용우 외 1인이 공연하며 우리나라 오페라 두 작품을 유럽무대에 알려 국위 선양한 서경희 재독 소프라노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차세대 아이돌 가수들과 유망주들의 식전행사가 진행되어 수상의 영광을 축하할 것이다.

JMB방송‧JMB시사매거진&세계한류발효약선재단위원회가 공동주최하며, 세계한류대상조직위원회 주관으로 각 언론매체가 후원을 하는 영광의 시상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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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철도문화마을, 시간과 쉼이 있는 도심웰니스 여행지
100년 철도역사를 품은 순천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이 ‘살아보는 여행’과 ‘웰니스 콘텐츠’를 접목한 도심 체류형 관광지로 재조명되고 있다. 시는 원형 보존된 철도문화 자산과 관사 시설을 활용해 도심 속 지속가능한 관광거점을 조성해 왔으며, 민간위탁 운영기관과 협력해 ‘머무는 여행지’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 100년 철도역사 간직한 마을이 생활형 관광지로 자리매김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은 1936년 전라선 개통과 함께 조성된 철도관사촌으로 순천철도사무소 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계획적으로 형성됐다. 서울·대전·부산·영주 등과 함께 전국 5대 철도관사촌 중 하나로 꼽혔으나, 원형이 유지된 곳은 순천이 유일하다. 운동장, 병원, 수영장 등 근대식 복지시설을 갖춰 ‘근대형 신도시’로 불렸던 이곳은 해방 후에도 철도청 관할로 운영되었으며, 현재 약 50여 가구의 관사가 남아, 일부는 게스트하우스나 철도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 체험과 교육, 숙박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 제공 철도문화마을은 철도마을박물관, 철도문화체험관, 기적소리 전망대, 관사 1·2호, 게스트하우스 등 6개 시설을 중심으로 생활형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박물관과 체험관은 순천시 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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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첫 글로컬대학 건양대 전폭 지원”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28일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건양대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글로컬대학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해지는 상황에 대응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대학을 선정, 집중 지원·육성하는 사업이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8월 건양대가 처음으로 글로컬대학에 지정됐다. 전 부지사를 비롯한 지자체·정부 관계자,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군 관계자, 해외 초청 인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기념 공연, 개회사 및 축사, 건양대 글로컬대학 사업 소개, 비전 선포, 기조 강연, 발표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건양대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케이(K)-국방산업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국방산업 중심의 지역발전 선도대학 △학생 중심의 국방 융합 인재 양성대학 △세계와 지역을 잇는 글로컬대학이라는 3대 목표를 공식화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K-방산이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 새로운 수출 효자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건양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