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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밀양시립박물관 대학 수강생 모집

“주제: 한국회화의 이해”
- 10월 6일부터 10월 28일(매주 수목금)까지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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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시장 박일호) 10일부터 밀양에 주소를 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1년 밀양시립박물관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밀양시립박물관의 박물관 대학 주제는 한국회화의 이해로 10월 6일(수)부터 개강식을 시작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을 모셔 고구려의 고분벽화, 한국의 민화, 조선시대 진경산수화, 기록화로 만나는 역사, 한국의 고지도, 고려불화, 변상도로 보는 경전이야기, 조선불화, 진영으로 만나는 고승이야기, 탑과 절에서 보이는 회화 등 총 10강으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그 외 10월 28일(목) 역사유적지 및 타 박물관 답사를 계획하고 있으나, 이는 코로나19 상황과 수강생들의 의견청취를 통해 진행여부와 답사 장소를 결정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선착순으로 9월 10부터 9월 30일까지(휴관일과 추석연휴를 제외)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수강생을 소수인원으로 축소하여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이메일 신청(leejoo88@korea.kr) 및 방문신청(밀양시립박물관 1층 안내데스크)으로 가능하다.

교육일정과 내용 등 추가적인 정보는 밀양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밀양시립박물관(359-6060)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밀양시는(시장 박일호) 10일부터 밀양에 주소를 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1년 밀양시립박물관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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