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9 (수)

  • 흐림동두천 20.6℃
  • 흐림강릉 21.6℃
  • 서울 20.9℃
  • 박무대전 23.2℃
  • 박무대구 23.0℃
  • 구름많음울산 24.2℃
  • 흐림광주 25.1℃
  • 흐림부산 26.1℃
  • 흐림고창 24.7℃
  • 구름조금제주 29.1℃
  • 흐림강화 21.0℃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21.6℃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2.4℃
  • 구름많음거제 27.0℃
기상청 제공

박진식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장,

아시아 최대 국제방송영상콘텐츠마켓(BCWW)서 초청 강연

URL복사
                  
- 박진식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장 국제방송영상콘텐츠마켓(BCWW)에서
‘ 글로벌 포맷 스탠다드’주제로 강연 
- 글로벌 포맷 스탠다드 위해 ‘창의성’, ‘시도’, ‘분석’, ‘데이터관리’,
‘포맷화’다섯 가지 요인 강조

 박진식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장이 9월 6일(월)부터 시작되는 국제방송영상콘텐츠마켓(BCWW 2021)에서 초청 연사로 강연한다. 

 BCWW 2021(BroadCast WorldWide)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방송영상마켓 행사로, 우수한 방송영상콘텐츠를 세계에 선보이고, 해외수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5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서 박진식 센터장은 ‘글로벌 포맷 스탠다드’를 주제로, 글로벌 포맷의 여러 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방송영상 포맷을 글로벌화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 분석과 수익성 연구의 중요성을 논했다.    

 특히, 글로벌 포맷 스탠다드를 위해서는 △창의성, △시도, △분석, △데이터 관리, △포맷화, 5가지 요인을 잘 갖추어 포맷을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철저한 사전 분석과 치밀한 포맷 구성을 위해 포맷 연구 재원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기술 환경적 영역 역시 함께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전 녹화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전 세계 포맷 산업 관련 방송사, 제작사, 배급사 구매자들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방송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된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박진식 센터장은 “글로벌 포맷 스탠다드 등 한국 방송영상 사업 발전의 근간은 결국 그것을 향유하는 시민의 영상문화 발전에 있다.”며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다양한 영상미디어 교육과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영상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의 연사로 초청된 박진식 센터장은 ‘Ranking Wahong’, ‘I love School’, ‘A Beautiful Pinwheel’, ‘Sensuous Donation Show’, ‘Song for World’, ‘The Bus’ 등 다수의 방송영상 포맷을 창작하고 수출한 바 있으며, 관련 연구 논문들이 우수 학술저널에 게재되면서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 더 월드'에 2016년, 2017년 2년 연속 등재된 바 있다.

 한편,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의정부 시민의 영상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시민 간의 소통과 지역사회의 원활한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공공미디어 서비스 시설로,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끝.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2022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여수시 ‘남면 연도’ 선정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전라남도가 공모한 ‘2022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남면 연도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250가구가 살고 있는 남면 연도에 내년부터 5년 동안 매년 10억 원씩 총 50억 원이 투입돼 주민은 살고 싶고, 관광객은 찾고 싶은 아름다운 생태 관광지로 조성된다. 전라남도가 2015년부터 추진한 ‘가고 싶은 섬’ 사업은 공동화 되어가는 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고 싶은 여행지로 가꾸는 섬 재생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사업내용을 결정하고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여수시는 화정면 낭도(2015년), 삼산면 손죽도(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남면 연도(2022년)가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황제가 사랑한 보물섬’이라는 주제로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다녀간 기록과 연도만의 천혜의 절경과 먹거리 등 풍부한 보물을 결합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시는 전라남도의 공모 응모방침이 결정되기 전부터 신청 대상지로 5개 섬을 접수받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을 구성해 남면 연도를 신청지로 결정했으며, 사업계획수립용역 지원, 발표자 교육 등 철저한 준비가 빛났다.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