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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No.1 올레tv, UHD 전용 채널 추가로 두발 더 앞서간다


올레tv, UHD 전용 채널 4개로 늘려 유료방송사업자 중 국내 최다 제공
 4월 27일, ‘아시아 UHD’ 채널 추가 확보로 UHD 서비스 경쟁 격차 벌려
 No.1 올레tv 670만 가입자 중 UHD 상품 가입자 50만 넘어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자사의 IPTV 서비스인 KT 올레tv에 UHD 전용 실시간 방송 채널을 하나 더 추가하여 국내 최다인 총 4개 채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KT는 기존에도 ‘Sky UHD1’, ‘Sky UHD2’, ‘UXN’ 등 총 3개의 가장 많은 UHD 채널을 송출 중이었다. 올레tv는 오는 27일 ‘아시아 UHD’ 채널을 하나 더 추가하면서 타사와의 서비스 경쟁에서 더욱 격차를 벌려 업계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아시아 UHD’ 채널은 아시아 드라마 전문 채널로서 중국과 일본에서 4K UHD 화질로 제작된 인기 드라마를 연간 400시간 이상 제공한다. 볼만한 콘텐츠로는 작년 중국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드라마인 ‘미월전’, 영화 ‘러브레터’의 감독 ‘이와이 슌지’가 각본을 맡은 ‘수수께끼의 전학생’ 등이 있다. 올레 GiGA UHD tv 상품 가입자는 추가 요금 없이 올레tv 라이브(CH.109번)및 올레tv 스카이라이프(CH.104번)상품에서 모두 시청할 수 있다. 

KT 올레tv는 67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UHD 상품 이용고객은 50만명이 훌쩍 넘는다. UHD 채널 외에도 약 1,200여편의 UHD VOD를 별도 메뉴로 편성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로 풍부한 UHD 전용 콘텐츠를 제공한 결과이다.

KT 미디어사업본부 유희관 상무는 "UHD 전용 채널과 VOD가 풍부해야 진정한 UHD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라며 "KT는 앞으로도 질적, 양적으로 우수한 UHD 전용 콘텐츠를 제공하여 UHD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자사의 IPTV 서비스인 KT 올레tv에 UHD 전용 실시간 방송 채널을 하나 더 추가하여 국내 최다인 총 4개 채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국내 최다 UHD 채널을 보유한 ‘No.1 올레tv’의 UHD 전용 채널 추가를 소개하는 모습 

 보충설명: KT 홍보실 이인행 과장(02-734-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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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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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