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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포제일공고-기능대회 입상 학생들 김포시 부시장 만나



지난 4월9일 폐막된 2018 경기도기능경기대회 금형 및 옥내제어 2개직종에서 금메달(1위)을 획득한 학생(3학년 최승민, 2학년 윤규상)과 임원혁 교감 그리고 기능훈련부의 김경현 부장은 김포시청에 방문하여 장영근부시장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시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인해 이번 2018 경기도기능경기대회에서 2개 직종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시청에 직접 방문하여 인사를 드렸다.  
그리고 금년 10월 전남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할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할 기반을 마련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이번 만남의 시간을 통해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임원혁 교감은 “김포시청의 지원이 없었다면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내기 힘들었을 것이며 오늘 만남을 계기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승민 학생은 “감사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여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아 오겠습니다”고 말했고, 윤규상 학생은 “최선을 다해서 입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근부시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좋겠고, 입상을 한다면 본인과 시에도 큰 발전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금메달을 획득한 최승민 학생과 윤규상 학생은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기도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이에 따라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기능훈련부에서는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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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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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