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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도지자체

여성문화회관「2018년 상반기 평생생활설계교육」실시


◈ 3.22. ~ 3.23. 양 일간 여성문화회관 1층에서 제2의 인생준비를 주제로 상반기 평생생활     설계교육 실시
◈ 3월 22일 박정미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의 내 몸을 살리는 행복한 밥상, 3월 23일      이지훈 (주)The PlanB 대표이사의 자산관리 5가지 원칙 강의

  부산시 여성문화회관(관장 이정희)은 3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여성문화회관 1층에서 부산시 거주 주부 및 일반시민,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생애설계, 재취업 및 노후설계 기회제공 등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2의 인생준비를 주제로 2018년 상반기 평생생활설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평생생활설계교육은「제2의 인생준비 및 자산관리」주제로 △ 3월 22일에는 박정미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의 내 몸을 살리는 행복한 밥상 △ 3월 23일에는 이지훈 (주)The PlanB 대표이사의 자산관리 5가지 원칙 강의가 계획되어 있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여성문화회관에서는 부산시 거주 퇴직(예정)자,   주부 및 일반시민,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제2의 인생준비 교육을 함으로써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행복한 가족․건강한 사회를 지속해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가 희망자는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에 방문 또는 전화(☎320-8344)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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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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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