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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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성북지사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사회보험료 지원 홍보

‘18.1월부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정부가 지원

 


‘18.1월부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정부가 지원합니다.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하시고 사회보험료도 지원받으세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대상은?

근로자 30인 미만 고용사업주

- 월평균 보수액이 최저임금 이상이고 19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 전년도 임금수준을 유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기준과 신청방법은?

지원금액 : 근로자 1명당 월 13만원 지급

- 단시간 근로자는 근로시간 비례, 월중 입퇴사자는 근로일수 비례 지원

지원방법 : ‘현금 지급또는 사회보험료 대납중 사업주 선택

- (현금지급) 사업주 통장으로 입금

- (대납) 사업장별 4대보험 월별 고지금액에서 지원금을 차감하고 나머지 금액을 고지

신청자격 : 근로자 30인 미만 고용 개인사업주 또는 법인

- (온라인) 사회보험 3공단, 고용센터 EDI,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

- (오프라인) 사회보험 3공단, 고용센터, 주민센터

신청방법 등 문의 : 근로복지공단(1588-0075), 고용센터(1350)

 

건강보험료 50% 경감은 어떻게 받나요?

경감대상 :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자 중 신규 직장가입자

경감신청 : 별도 신청 절차 없음,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내역 연계 활용

경감중복 : 다른 경감사유와 중복 적용하지는 않음.(최대 50% 경감)

문의 :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1577-1000)

 

사회보험료 및 사회보험료 세액 공제

두루누리 사업(고용보험·국민연금) 지원 (10인 미만, 월소득 190만원 미만)

- 기존가입자는 사업주·노동자 부담 보험료의 40%, 신규가입자는 80~90%* 지원

*5인 미만 사업체는 90%, 5~10인 미만 사업체는 80% 지원

신청 :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 (오프라인)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신규가입 사회보험료 사업주 부담액의 50%2년간 세액공제 (10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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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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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