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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홍보에 날개를 펼친다!

-‘부산시-한국PD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및 팸투어 실시 -

◈ 부산시, 11. 17. 14:00 아르피나 8층 회의실에서‘부산시-한국PD연합회 언론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 11. 18. 한․중․일 PD들 대상으로 부산 팸투어 실시, 부산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 마련

  부산시가 한국PD연합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언론 네트워크를 한층 견고히 한다!

  부산시는 11월 17일 오후 2시 해운대 아르피나 리조트 8층 회의실에서 ‘언론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한국PD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박 2일의 팸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영환 경제부시장, 한국PD연합회 송일준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양해각서에는 ▲부산시가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PD연합회 참여시 편리제공, 부산시 홍보 관련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 시 편리 제공 ▲PD연합회 회원들이 제작하는 각종 콘텐츠 및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부산시 콘텐츠 홍보에 편리 제공, 부산시의 요청에 따른 언론 네트워크 구축에 관련 정보와 편의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가 중앙방송언론과의 대폭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팸 투어를 통해 부산에 대한 시야확대를 모색하여 향후 방송 프로그램 콘텐츠 제작 시 부산을 긍정적으로 반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전국 대상 파급력이 큰 방송에서 소개된 지역이나 장소가 주요 관광지화 되는 등 최근 방송 로케이션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지금 추세에 이번 협약과 팸 투어를 통해 숨겨진 부산의 매력적인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지역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부산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언론에 대한 지원과 협력의 다각화로 지역 홍보와 언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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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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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