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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스마트공장 보급 지원사업’설명회 개최

민관합동스마트공장 추진단 등 유관기관 합동

부산시, 2. 23. 15:00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2층)에서 민관합동스마트공장추진단,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재)부산테크노파크, (재)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사업 설명회』개최

부산시는 2월 23일 15시에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2층)에서 민관합동스마트공장 추진단(산업통상자원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재)부산테크노파크, (재)부산경제창조혁신센터,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중소·중견기업 50개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부산테크노파크 도명석 센터장의 스마트공장 도입 성공사례, 노후산단 제조공정 혁신지원사업 소개, (재)민관합동스마트공장 추진단 안춘수 책임연구원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소개,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사업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스마트 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제품설계·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공장솔루션(MES 등) 구축비용 및 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제어기·센서 등의 구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부산 중소기업은 열악한 제조 환경에 있는 2차 벤더들이 대부분으로 스마트공장 보급을 통해 제조업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실정으로, 부산지역 스마트공장 보급은 ‘16년까지 165개사가 보급되었으며, 금년에는 70개사가 이상 보급될 예정에 있어 2020년까지 430개사가 보급될 계획이다. 

부산시 신창호 산업통상국장은 “산업통상자원부 16년말 누적 2,80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으로 생산성이 23%향상된 성과가 있었던 만큼, 우리 지역 기업에도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사업’이 더욱 확산되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말했다.

문 의 :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김종원 051-974-9131
                                                  이의충 051-749-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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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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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