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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

서산시복지재단 산하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센터장 김영제)은 청소년들이 자치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함에 동행 하고자‘2017년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자치기구’참여 청소년들을 모집 할 예정이다.
  
모집예정인 청소년자치기구는 청소년운영위원회‘미소’, 청소년봉사단‘HoY’, 청소년동아리‘YOU+’, 서산시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RoY’, 어린이응원단‘SunRise’로 총 5개 자치기구이며, 오는 2월 21일 모집을 시작으로 1차 서류, 2차 면접 심사를 거친 후 선발할 예정이다.

이에 김영제 센터장은“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5개 자치기구의 2017년 청소년활동을 다짐하는 자리로 3월 25일‘2017 서산시청소년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을 통해 각각 분야는 다르지만 청소년 자치활동으로서 함께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서로 활동의 특성을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작점을 가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자치기구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와 잠재역량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성과를 보여주었으며, 특히 지난 2016년

연말에는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청소년자원봉사 최우수터전 선정및 동아리부분 청소년봉사단‘HoY’가‘여성가족부장관상’수상을 비롯하여 2016년 청소년활동 유공단체‘충남도지사상’과‘서산시 문화 복지 증진 기여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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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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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