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0일 여름철 자연재난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기위해 재해위험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 대상지는 추풍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지, 미삭소류지 정비사업지, 성당지구 사방댐사업지 등 3곳이다 이날 여름철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관리, 저수지 붕괴 위험 대비보강, 산사태 취약지역의 안전관리 등 현황을 집중점검 했다. 또, 집중 호우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이 하천변 캠핑과논밭둑 접근을 자제하도록 안내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박범인 군수는 “하천 범람, 저수지붕괴, 산사태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해 재난 예방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우려지역 사전예방, 배수로 정비 등 위험 요인를 사전에 제거해달라”고 말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남이면 매곡리에 위치한 도자기 공방 ‘문도예’에서 도시민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가 함께하는 농촌치유팜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 체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금산농촌체험연구회(이민우 회장)에서 행사 진행에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장미정원 도자기 여행을 주제로 도자기 물레 체험, 장미세밀화 그리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농가 체험이 진행됐으며 금산체험농장 직거래 장터 프리마켓도 열렸다. 또, 농가에서 지역농산물로 만든 간식을 경험하고 가족 대항 장기자랑등을 통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장 체험을 넘어 새로운 농업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도시민에게 휴식과 치유, 경험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 관계자는 “팜파티 참여자들이 농장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등 활동을통해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금산군의 매력을 전달하는프로그램을 통해 도농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박범인 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국장, 담당관, 과장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군 인구감소 대응 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 대응 마련을 위해 일자리 창출, 정주 환경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5개년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개최됐다. 특히, 금산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금산군이 나아가야 할 인구정책 기본방향 전략과 인구정책 과제 발굴에 대한 의견수렴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군은 인구감소 대응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 여건 및 국내외 사례분석, 군민및 금산군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 지역 주민 의견수렴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해 왔다. 또, 보고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을 보완‧개선해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 △교육지원 강화 및 대안학교 육성 △산업단지‧물류단지 조성 및 일자리 창출 등 3대 중점 인구시책 방향에 맞춰중‧단기금산군 인구감소 대응 계획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정주 인구를 늘리고금산군의 청정자원과 쾌적한 환경, 대도시와 인접해있는 강점들
금산군 부리면은 지난 2일 양곡리에 위치한 순국의적비에서 제72주년 순국의적 제향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11․2동지회 회원 및 유가족, 지역발전협의회, 이장협의회, 부리면 유림회 등에서90여 명이 참석했다. 순국의적 제향은 6․25전쟁이한창이던 1950년 11월2일 부리지서를 급습한 인민군 600여 명과의 전투에서 용전분투한 부리면 청년방위대 33인의 나라사랑 정신과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당시 전투 참여자로 구성된 11․2동지회는 지난 1963년 6월순국의적비를 세우고 매년 11월 2일 제향을 올려 순국하신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신 선열들의 희생으로지금의 자유와 평화가 존재할 수 있다”며 “청년방위대 33인의 애국정신을 본받아 나라사랑의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10월 31일열린 간부회의에서 “이태원 사고로 인해 많은 희생자가 있었다”며 “앞으로 군에서 추진되는 행사에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정 인원 및 현장 관리 등 안전 운영에 철저를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이 운영된다”며“이에 관해 취지를 이해하고 축제 등의 연기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금산인삼축제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수상과 관련해서는 “금산인삼축제가 SNS 매체 부문 금상을 비롯해 총 4개 분야에서 상을 수상했다”며 “그 중 축제리더상은 축제를 위해 힘을 모아준 자율봉사자, 공직자, 군민들의 공으로 영광을 돌리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박 군수는 금산알리기 영상 제작, 귀농귀촌 도시민 유치 박람회참석 등에 업무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산군은 내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개에 대해 377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2020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연차 사업비 871억 원을 포함하면군의 역대 최대 1248억 원 규모다. 내년 새롭게 시작되는 신규 사업들은 △천내지구 고립위험해소 320억 원 △읍내1지구침수위험해소 55억 원 등이다. 특히, 천내리 일원은 매년 우기철과 용담댐 방류 시 고립되는 지역으로지난 2020년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군은 신규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타당성 조사 등에나서고 건설교통과, 안전총괄과 등 부서 협력을 통해 충남도와 행안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및 협의를 전개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금산천 주변 저지대침수위험해소 금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73억원) △양지지구(98억원) △제원지구(300억원) 등으로 지난 2020년부터 연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침수위험지구, 유실위험지구, 고립위험지구, 취약방재시설지구, 붕괴위험지구, 해일위험지구, 상습가뭄재해지구 등7개 위험유형에 대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승인으로 추진하게 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공무원들의
금산군은 충청남도 남부출장소 유치 공모 결과 지난 15일 군의 출장소유치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남부출장소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핵심 공약사항으로 충남도 남부권 주민들의 민원 불편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을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지난 8일 남부출장소 유치 공모 제안서를 제출했으며 지난 15일 평가위원회 적격여부 심사 및 대면발표 평가결과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평가항목의 30점에 해당하는 입지 여건에서 군은 남부권 주민들의 접근성강화를 위해 유치장소를 진산면에 소재한 진산애행복누리센터로 제시했다. 또한 효과성(70점) 평가항목에서남부권역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위해 행정협의회를 운영하고 인삼 등 특산물을 연계한 군납식품 개발, 남부권균형발전 협력체계 마련 등 미래전략을 내세웠다. 충청남도 남부출장소는 당초 계획대로 10월 중 남부민원지원센터를 우선설치하고 내년 1월 정식으로 민원지원과, 국방협력과, 인삼약초세계화과 등 3개과 12명조직으로 구성된 남부출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5만여 금산군민의 염원이자 김태흠 지사님의 약속인충청남도 남부출장소를 금산군에 설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남부출장소를 중심으로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관내 사회복지시설 다솜·향림원 및 읍·면 저소득층 가정 10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상황을 살피고 소외 계층에 대한 정중한 접근과 배려의 사회분위기를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외에도 어려운 아동 36명과 결연을 맺은 군 실·과 및 사업소에서도 각자 위문을 추진했다. 군은 아이들이 관심과 사랑을충족하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 2015년부터 공직자와의 결연을 이어오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추석을 맞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살피는분위기가 조성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주민복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명절 전까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명절 지원을 통해 관내저소득 가구 총 654가구에 1가구당 5만 원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 7개소 및 저소득 가구 2500곳에 마전 M마트 등 11곳에서기탁받은 백미 등 13종의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회장 길호영)는 지난 1일 제40회금산인삼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홍보단을 발대했다. 지난 2006년 창립된 향우회는2014년부터 금산인삼축제 매년 홍보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향우회 회원 100여 명은 축제가 끝나는 날까지 본인의 운행차량에축제 홍보문구를 부착하고 승객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활동을 추진, 금산인삼축제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대전시 안영동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한 향우회 회원60여 명이 참석해 남은 기간 금산인삼축제 홍보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물심양면 인삼축제 홍보에나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금산인삼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도약할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길호영 회장은 “인삼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한다”며 “회원들과 온 힘을 기울여 금산인삼축제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11일간 개최되는 제40회 금산인삼축제의 체험, 공연·경연, 전시·교역 등 52개의 행사 종목을 확정하고 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금산군인삼고을봉사반은 지난 23일 금산읍 아인5리 백기미, 상짓말 등 2곳의마을회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인삼고을봉사반은 적십자봉사회,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금산군보건소 등에서 참여하며 민관합동으로 6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반원 20여 명이 마을을 찾아 각자 전문분야를 살린 이·미용, 구강·한방 치료, 이혈, 아로마테라피, 치매안심·심리 상담, 취약계층 청소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봉사활동을제공했다. 또한, 박범인 금산군수도 현장을 방문해 봉사반을 격려하고 주민들을위한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박 군수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준 여러분께 깊은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인삼고을봉사반을 통해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봉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아인5리 박희연 이장은 “오랜기간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해준 인삼고을봉사반과 박범인군수께 감사드린다”고 언급했다. 한편, 인삼고을봉사반은 이번 금산읍 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23일까지 10개읍․면을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