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 5월 27일부터 이틀간 도민 대상 G-스포츠클럽 여론조사◦ 도민 73.4%, G-스포츠클럽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기여◦ 학생수 감소, 학교중심 운동부 운영상 어려움 해소에 기여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G-스포츠클럽’인식과 기대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3.4%가 ‘G-스포츠클럽이 체육교육 공공성 확보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또 68.6%가 ‘G-스포츠클럽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했다.G-스포츠클럽은 경기도교육청이 기초자치단체와 함께 학생・주민의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2018년부터 전국 최초로 추진한 공공스포츠클럽이다. 조사에서 ‘학생이 자발적으로 체육활동을 하고 이를 보호・지원하기 위한 스포츠클럽 형태’로 ▲교육청과 지자체 협력형(46.9%)을 1순위로 꼽았다. ▲학교운동부 형태(24.4%), ▲체육회 등 지자체 주관 스포츠클럽(13.4%), ▲사설 스포츠클럽(10.4%)이 그 뒤를 이었다.또 ‘G-스포츠클럽을 운영할 때 중점을 둬야 할 것’을 묻는 질문에는 ▲학생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로 건강하고 안전한 스포츠 생태환경 구축(30.0%),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풀 구성과 안전한 활동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6월 7일 컬링 종목의 저변 확대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한국선수단 응원을 위한 제2회 의정부-한스타 연예인 컬링대회를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은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김민철·오영환 국회의원, 오범구 시의회의장, 김원기·권재형·이영봉 도의원, 이명철 의정부시체육회장, 왕옌쥔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개회식에 앞서 참석내빈과 환담의 자리를 갖기도 했다. 2016년 1월에 열린 제1회 대회 이후, 5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가수 2개 팀과 미인대회 출신팀, 치어리더팀 등 총 4개 팀이 출전했다. 주요 참가 연예인은 가수 인순이, 달샤벳의 달수빈, 와썹 출신의 나다, 래퍼 자이언트 핑크 등이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제1경기를 시작으로 개회식, 제2경기, 3·4위전, 결승전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녹화 중계되었으며, 7월 초에 방송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나라 컬링 종목 대중화에 기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의정부시도 컬링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2021 경기 이(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 6월 5일 성황리 종료○ 총 68개 캠퍼스 1,740명 대회 참가, 코로나19 상황에도 많은 참가자 몰려○ 리그오브레전드 한신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한양대,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인하대 우승 경기도가 이(e)스포츠 산업 육성과 코로나로 침체된 대학문화 부흥을 위해 개최한 ‘경기 이(e)스포츠 캠퍼스 대항전’(이하 대항전)의 종목별 우승 캠퍼스 3곳이 가려졌다. 경기도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대항전에서 ▲리그오브레전드: 한신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한양대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인하대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각 팀전 종목(리그오브레전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과 우승트로피, 메달이 수여됐고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메달이 수여됐다. 개인전 종목인 ‘영원회귀:블랙서바이벌’ 종목 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 우승트로피와 메달이,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메달이 주어졌다.대항전은 수도권 68개 캠퍼스 1,740명이 참가하는 등 각 대학 대표 선발전부터 경쟁이 치열했다. 지난 4일 열린 본선에는 총 47개 캠퍼스가 진출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3판
용인시축구센터(이사장 백군기) U18덕영이 ‘제58회 청룡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다. U18덕영은 27일 경남 고성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8회 청룡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장훈고를 2-1로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 U18덕영은 이번 대회 개막 전부터 우승 후보로 꼽히며 다른 팀들의 경계 대상 1호였다. 예선부터 큰 점수차로 승전고를 울리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전반 19분 조동재의 크로스를 받은 박승호가 달려들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후 전반 종료 직전에 장훈고에 골을 허용했지만, 철벽 수비와 추가 시간 박승호의 극장골로 2-1 승리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조재훈이 최우수선수상을, 박승호가 득점상을, 신승민이 공격상을, 심근환이 GK상을 수상했다. 이영진 감독과 남정현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이영진 감독은 “팀에 부상 선수가 있어 걱정했지만, 지난해 준우승의 한을 풀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을 믿고 경기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 고생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시축구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군기 용인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선수와 지도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노력해 값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5월 10일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소속 황택의 선수가 배구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태웅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단장을 비롯해 후인정 신임 감독, 황택의 선수, 이영수 사무국장이 함께했으며, 정규리그 3위, 준플레이오프 출전 등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것에 대해 격려하는 한편 새로 선임된 후인정 감독 인사, 황택의 선수 배구발전기금 기부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황택의 선수는 “배구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주는 의정부시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의정부시 배구전용경기장 건립 관련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은 의정부시의 자랑”이라며 “의정부시와 KB스타즈 배구단이 함께 비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택의 선수의 배구발전기금 2천만 원은 의정부시 배구전용경기장 건립 지원을 위하여 의정부시체육회에 지정 기부된다.
강진군청 사이클팀(감독 박경춘)이 제38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나주시에서 열린 대회에서 군 사이클 팀은 금 3, 은 3, 동 3개를 획득해 최종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최 첫날 열린 단체 추발경기에서 신동인, 김상표, 황범연, 배승빈 선수로 구성된 단체팀이 1위를 차지했으며, 옴리옴 제외 1위(신동인), 템포레이스 10km 1위(배승빈), 옴리온스크레치 2위(황범연), 메디슨 경기 3위(김상표) 등 을 차지하며 최종 종합우승을 거두었다. 또, 박경춘 감독은 이번대회 최우수 감독상을 거머쥐면서 스포츠 메카 강진군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창단 이후 18년째 강진군청 사이클팀을 지휘하고 있는 박경춘 감독은 “무엇보다 어려운 여건 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옥 군수는 “부단한 연습과 노력을 통해 선수들이 일궈낸 값진 성과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대회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줄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통해 돕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 제38회 대통령배 전국사이클대회 시상(나주
㈜대성아스콘·㈜대성레미콘(대표 김창구)은 지난 9일 양주시청에서 지역사회 축구발전을 위해 양주시민 축구단(단장 양영창)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시에서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던 양주시민축구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구단 운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시민축구단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창구 대표는 “양주시를 대표해서 FA컵과 K3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양주시민축구단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양영창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주시민축구단에 후원금을 보내 주신 김창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양주시민축구단이 좋은 성적을 거둬 양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인들의 피로감이 누적되었는데 이번 후원을 통해 선수들의 사기가 증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장을 비롯한 우리 시민축구단 선수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민축구단은 현재 K3리그 4경기에서 2승1무1패 승점 7점으로 전체 15개 팀 중 3위이며 FA컵 1라운드 진주시민축구단 · 2라운드
파주시는 9일 운정 배드민턴전용구장 증축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개관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체육관련 단체 등이 참석했으며 개관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소규모로 진행했다. 시는 총 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기존 실내배드민턴장에 연면적 628.24㎡을 연결·증축해 총 연면적 1,483.16㎡, 배드민턴 코트 3면을 증설, 보강했다. 특히, 시설 이용자와 운영 관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명과 방송장비를 교체하거나 증설했고 진입로 포장 등으로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운정3지구 개발에 따라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기존 실내배드민턴장 공간이 협소해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이번 증축을 통해 총 8면의 배드민턴 코트가 운영되며 이용자 대기시간 및 불편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운정배드민턴장 증축과 더불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진주시청 조정부 심현보(남), 장원빈(여) 선수가 대한조정협회 국가대표 자체 선발전 경량급 더블스컬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조정협회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충주 탄금호 조정훈련장에서 대표선수 선발전을 열고 국가대표선수 16명 중 6명을 선발해 도쿄올림픽 지역예선전 출전 선수를 확정 지었다. 이번에 선발된 심현보 선수는 2016년 고등학교 졸업 후 진주시청 조정부에 입단해 기량을 쌓아 왔고, 장원빈 선수는 지난해 진주시청에 입단해 훈련을 해왔다. 두 선수 모두 지난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올림픽 대표로 선발되어 세계적인 선수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대표팀 선발로 진주시청 조정부의 강기배 감독과 오수정 코치의 지도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올림픽 대표팀 선발로 진주시 조정의 위상을 드높여 주어 고맙고 세계무대에서의 활약도 진주시민과 함께 응원 하겠다”며 선수들을 축하했고, 강기배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도 잘 따라 와줘 이뤄낸 결과이고 훈련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 진주시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조정 종목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