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는 오는 30일까지 ‘2023년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해외산림 청년인재 육성사업’은 산림 분야 해외 직장체험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산림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산림 분야 국제기구, 해외산림자원개발사업장 등 국내외 산림현장에서 직무경험과 관련분야 취업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해외 파견을 위한 체재비와 항공료, 비자발급비, 사전교육비, 건강검진비, 보험료 등 사전준비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현장체험형 청년인재는 전공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직무연계형 청년인재는 산림·조경 전공자 외에도 다른 해외인턴십 수료한 자, 산림청에서 진행하는 REDD+ 등 해외 탄소흡수원 관련 교육을 이수한 자 등 비전공자들도 지원을 할 수 있다. □ 지원자들은 신청유형에 따른 별도 평가절차를 거쳐 총 16명이 선발되며, 이후 발대식, 사전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 후 5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강오 원장은 “해외산림 현장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산림 분야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여 세계무대로
군포시보건소(소장 김미경)가 2022년 ‘지역 보건사업 우수사례 발굴 역량강화 교육과정’에서 ‘군포시의 ‘현재 흡연율’ 개선 사례’로 전국 최상위 6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매년 역량강화 교육과정에 참석한 전국 보건소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활용한 우수사례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평가대회는 1차 시‧도 평가를 거쳐 최종 37개 기관을 우수 기관으로 선정하는데, 군포시보건소가 최종평가 결과 전국 2위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군포시보건소는 그간 야간 금연클리닉과 사업장 등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운영, 조례개정을 통한 금연구역 지정 확대 및 단속, 금연 과태료 부과 대상자 금연 유도, 대상자별 맞춤형 흡연 예방교육 등 지역사회의 흡연율을 낮추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금연환경 조성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021년 군포시 현재흡연율(평생 담배 5갑(100개비) 이상 피웠고 현재 담배를 피우는 분율)은 15%로 2008~2010년 평균 23.8%에 비해 8.8%p 감소하였으며 해당 공로가 인정돼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미경 군포시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03시 기준으로 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하였다. 이번 미세먼지는 고비사막, 내몽골고원, 중국 북동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23일 북서풍을 따라 한반도로 유입되어 발생하였으며,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해소된 것으로 밝혔다.
주차만 하면 자동으로 전기차를 충전해주는 로봇이 있다면 어떨까? 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화)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 Automatic Charging Robot)의 충전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유튜브 영상 링크)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은 전기차 충전기의 케이블을 대신 들어 차량 충전구에 체결해주고 충전이 완료되면 충전기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외팔형 로봇으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7월 컴퓨터 그래픽으로 제작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22년 7월 공개한 ACR 영상 링크) 현대차그룹이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현대차 아이오닉 6가 전기차 충전 위치에 자율주차 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차량이 충전 가능 구역에 주차되면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과 차량이 서로 통신해 충전구 덮개를 열고, 로봇은 내부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충전구의 정확한 위치와 각도를 계산한다. 이어 로봇은 충전기를 들어 차량의 충전구에 체결해 충전을 시작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충전기를 뽑아 제자리에 돌려놓고 차량의 충전구 덮개를 닫는 등 모든 충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한다. 언뜻 보면 간단해 보이는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은 첨단 로봇기술의 집약체다. 차량의 주차 위치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판로 다변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3년 경기도 중소기업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과 품질은 우수하지만, 판로개척·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과 제품 소개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교육,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사업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올해 총 3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700여 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경기도는 11번가,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지능형 판매점(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유통·쇼핑 채널과 대형마트, 아울렛,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협업해 다양한 판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 기획전과 특가 행사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배너 노출, 행사 기획 등 홍보활동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 대 기업(B2B)/기업 대 고객(B2C) 특판지원, 소비자체험단·누리소통망(SNS)홍보, 산학협력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맞춤형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홍보·마케팅 전략과 판매관리 등 교육을 지원하고 온라인 시
○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신산업 추진에 사업비 지 원 - 사업비의 최대 50%, 5억 원까지 지원○ 시·군, 공공기관, 민간법인 등 모두 참여 가능 (컨소시엄 형태로도 가능)○ 접수기간 : ’23. 4. 24.(월) ~ 4. 28.(금) 경기도가 최대 5억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3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참여할 기관 또는 법인을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충전시설 등 에너지 종류 제한 없이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과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신산업 사업모델 2가지로 나눠 추진한다.올해는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군, 공공기관, 민간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사업비의 최대 50%, 5억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신기술·신산업 적용(10점) ▲사회적 기업(5점)에는 가점이 부여된다.도는 지난 2016년부터 7년간 122개 사업에 약 175억 원을 지원해 연간 일반가정 6,77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2만 6천MWh의 전기를 생산했다.
경기도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담 기관인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지난해 피해자 421명에게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 법률지원, 수사 연계, 심리지원 등 1만 4천673건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지원받은 피해자 421명은 신규 접수 322명과 센터가 개소한 2021년 이후 지속 지원받은 99명이다. 이 중 지난해 새롭게 지원받은 피해자 322명을 살펴보면 여성 270명(83.9%), 남성 47명(14.6%), 미상 5명(1.6%)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10대가 105명(32.6%), 20대 110명(34.2%), 30대 41명(12.7%), 40대 18명(5.6%), 50대 13명(4.0%) 10세 미만인 아동 1명(0.3%) 등 전 연령대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자 중 미성년자(아동‧청소년) 비율은 32.9%에 달했다.센터는 이러한 피해에 대해 삭제지원 1만 1천287건(76.9%), 상담 지원 3천187건(21.7%), 전문심리상담 및 기타 연계 58건(0.4%), 안심지지 동반 및 수사 지원 112건(0.8%), 법률지원 29건(0.2%) 등 1만 4천673건을 지원했다.상담 결과 피해 유
성남시는 오는 3월 28일까지 ‘메타버스(확장 가상 세계) 행사기획 마스터 과정’ 온라인 교육생 총 80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초반(1회)과 심화반(3회)으로 구분되며, 각각 20명씩 수강할 수 있는 주간반(오후 4~6시)과 야간반(오후 7시~9시)이 개설된다. 기초반은 오는 3월 31일 주야간 수업이 진행된다. 1회차 과정이며, 2시간 동안 메타버스 기본 이해와 플랫폼 체험, 활용사례를 다룬다. 심화반은 4월 12·13·14일 3회차 과정(6시간)의 수업이 주간 또는 야간에 진행된다. 1회차는 행사용 메타버스 공간 제작, 2회차는 행사를 위한 소통 도구 연결, 3회차는 메타버스 행사 진행 비결을 배운다. 여성·가족 유관 기관·단체 실무자, 여성 활동가, 성남지역 직장인, 시민 등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 숲’을 통해 이뤄진다. 주간, 야간 등 각반 20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메타버스 행사기획 마스터 과정은 급변하는 시대에 시민들의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성남시 여성비전센터가 기획했다”면서 “관련 지식은 일상과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시는 21일 영중면 소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농장에서 살처분을, 창수면 소재 동일 소유주 농장에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포천시와 중수본은 ▲ASF가 발생한 영중면 소재 농장에서 사육중인 돼지 12,741두 ▲예방적 살처분 대상인 창수면 소재 농장에서 사육중인 돼지 2,598두, 총 15,339두에 대해 (예방적)살처분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 중으로 살처분을 완료할 예정이다. 돼지 12,741두는 액비저장조 방식으로 매몰하고, 2,598두는 랜더링 처리한다. 살처분 후에는 ‘농장 클린대청소’를 실시해 잔존물을 처리하고, 가축분뇨 소독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긴급 살처분과 함께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재난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거점초소 5개소 및 통제초소 4개소를 운영하고, 가축방역을 위해 소독차량을 18대로 늘리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백영현 포천시장은 ASF 발생지 현장을 방문해 방역 업무 중인 관계자를 격려하고,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제공부서: 홍보담당관 언론홍보팀 이윤태 ☎031)538-2062 ○ 사진있음: 포천시, ASF 발생 농장 (예방적)살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