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9일 4월 9일 14시 15분경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창리 산 66-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지자체 1, 소방 1), 산불진화장비 16대(지휘차·진화차 2, 소방 14), 산불진화대원 86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 공무원 10, 소방 52)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산불은 7부능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진화가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하며 신속히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분들께서는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산불 진화
“서부면 일대를 덮친 최악의 화마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하여 홍성군의 모든 행정력과 역량을 집중해 군민들이 하루빨리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5일, 이용록 홍성군수는군청 회의실에서 올해 국내 최대규모의 서부면 산불과 관련하여 긴급 언론브리핑을 개최하고, 군민들을 위해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과 복구·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이 지금까지 잠정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일 서부면 중리 538번지에서 시작해 3일간 이어진 산불에 서부면과 결성면에 걸쳐 1,454ha(헥타르)에 이르는 지역이 산불영향구역에 포함됐으며, 다행히도 인명 피해는 없으나 이재민 46명(34세대)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불로 인한 시설 피해는 축사 피해는 전소 18동, 반소 2동 등 총 20동으로소 3마리, 돼지 850마리, 산란계 80,000마리, 염소 300마리 등 81,153여 마리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그 외에도 향토 문화재인 양곡사의 일부분이 소실됐고 창고 24동, 비닐하우스 48동, 컨테이너를비롯한 기타 시설 21동, 농기계 35대, 수도시설 4개, 태양광 1개 등 시설 피해가 집계됐고, 전수 조사를 진행할수록 피해 상황이 늘어날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일 12시 14분경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362-21 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14시 를 기준으로「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 *(위치 정정) 종로구 부암동 362-21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청 5, 소방 3), 산불진화장비 24대(지휘차 1, 진화차 1, 소방차 22), 산불진화대원 110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21, 공무원 10, 소방 69)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아직까지 인명과 재산피해는 확인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현장에는 지속적으로 바람(평균풍속 4m/s, 순간풍속 9m/s)이 불고 있어 산불진화헬기 8대와 산불진화대원을 긴급 투입하였고, 산불의 화선과 산불영향구역은 파악 중에 있다. 산림청장(청장 남성현)은 산불의 규모와 현장에 순간 풍속 최대 9m/s의 바람이 불고 있는 등의 상황을 고려하여,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산불 1단계」발령과 동시에 서울특별시장은 관할기관헬기와 진화대원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및 드론 50%를 동원하여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산불 1단계 적용기준 : 예상피해 10~30ha 이상, 평균풍속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6일 14시 44분경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산 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총력 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초대형 헬기를 포함 산불진화헬기 14대(산림청 6, 지자체 1, 소방 3), 산불진화장비 41대(산불지휘·진화차 4, 소방차 35), 산불진화대원 539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257, 소방 182, 군인 100)을 긴급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 현장에는 강한 바람(북서풍, 평균풍속 7m/s, 순간풍속 11m/s)이 불고 있으며, 17시 30분 현재 화선은 약 1.8km, 산불 영향구역은 약 13ha 정도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까지 진화율은 50%로 파악되고 있다. □ 이번 산불은 주택 화재가 산림으로 비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산림당국은 진화 완료 이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불 현장 사진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4일 18시 25분경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산 17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일몰시간에 발생한 산불로 산불진화장비 17대(지휘차 1, 진화차 4, 소방차 12), 산불진화대원 101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9,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 공무원 12, 소방 32)을 투입하여, 19시 25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 최초 발생은 인근 관광농원에서 발생한 불이 산림으로 비화한 것으로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현황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중· 북부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령되었고,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8일 16시 44분경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신기리 산4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8시간 46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ㅇ 산림당국은 일몰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를 철수시키고 야간에 산불진화장비 34대(산불진화·지휘차 14, 소방차 20),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364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59, 산림공무원 100, 소방 49, 기타 56)을 투입하여 다음날인 19일 1시 3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없으며, 한때 산불이 발생한 신기리의 마을주민 7명이 신기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하였으나, 현재는 모두 자택으로 전원 귀가한 상태이다. □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가해자 검거와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야간동안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부는곳이 있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8일 13시 21분경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산 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54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3대(지휘차 1, 진화차 6, 소방차 6), 산불진화대원 491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4,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 공무원 407, 소방 25)을 투입하여, 16시 15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 이번 산불은 금오산 일원에서 최초 발생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가해자 검거와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가해자를 산림보호법 위반에 따라 입건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충청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등의 불법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최대 100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7일 21시 21분경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우고리 130-13 일원에서 야간에 발생한 산불을 2시간 9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5대(지휘차 1, 진화차 4), 산불진화대원 33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31, 산림공무원 2)을 긴급히 투입하여, 17일 23시 30분에 산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 이번 산불은 공장화재가 산림으로 비화되었으며,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경기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밤사이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주택·건물 등 화재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산불 현장 사진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3일 20시 07분경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산 5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03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4대(지휘차 2, 진화차 12, 소방차 10), 산불진화대원 14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8, 산불예방진화대 69, 공무원 28, 소방 30)을 긴급히 투입하여, 22시 10분에 진화를 완료하였다. □ 이번 산불로 인명 및 시설피해는 없으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119)와 경상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지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화기 취급 및 불법 소각행위는 엄중히 처벌할 것이므로 산불 예방을 위해 국민여러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산불현장 진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