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1℃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4.3℃
  • 구름조금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강화를 위한 고위관리자 교육 개최

- 16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서울대, 공급망 실사 대응 지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0월 16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기업의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위험 및 공급망 실사 대응’을 주제로 기업 고위관리자 대상 교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 행사는 유럽연합(EU) 공급망 실사 지침 발효(2024.7.25.)로 기업의 공급망 실사 대응 및 지속가능경영 요구가 커짐에 따라 기업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사례와 해법을 제시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정준혁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미켈레 만누치(Michele Mannucci) 에이비비(ABB)* 에너지산업 담당 부사장이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위험 관리와 적용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전기화‧자동화 분야 전 세계 기술 기업(2030년까지 모든 운영체제에 탄소중립을 목표로 함)

  이어서 김남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실장, 마이클 부리안(Michael Burian) 글라이스루츠(Gleiss Lutz)* 파트너가 국내와 유럽연합‧독일의 공급망 실사 현황 및 대응 핵심 내용을 소개하고, 남궁경 바스프(주)** 상무가 공급망 실사를 선도적으로 관리해온 기업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 독일 법률회사(독일은 자국 공급망 실사법을 2021년 발표하여 시행 중)

 **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순수 종합 화학기업(공급망 실사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우수 기업)

  김영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본부장은 “최근 환경·사회·투명경영(ESG)과 관련하여 기업에 기대하는 요구사항이 커지고 있다”라며, “기업이 선제적으로 지속가능 관련 규제에 대응하고 세계 시장에서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산업계와 소통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교육 안내.  끝.


붙임

 

교육 안내

□  교육 개요

   ○ (행사명) 2024년 ESG 컴플라이언스 리더십 세미나

  ○ (주제) 기업의 ESG 리스크 및 공급망 실사 대응
  ○ (대상) 기업 및 금융기관 등 산업계 고위 관리자 50여명
  ○ (일시) 2024. 10. 16.(수) 13:00~17:00
  ○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서울 중구)

 

 프로그램

시간

세부내용

연사

13:00 ~ 13:05

개회사

서영태 정책관

(환경부)

13:05 ~ 13:10

축사

조홍식 교수

(서울대, 기후환경대사)

13:10 ~ 13:40

기조연설

김상협 위원장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13:40 ~ 14:00

장내정비 및 사진촬영

14:00 ~ 14:30

ESG 규제, 압박의 채널과 기업의

리스크 관리

정준혁 교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14:30 ~ 15:00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업전략

Michele Mannucci 부사장

(ABB 에너지 산업 담당)

15:00 ~ 15:10

휴 식

15:10 ~ 15:40

국내 공급망 실사 대응 핵심내용 및

정부의 기업 지원사업

김남희 실장

(한국환경산업기술원)

15:40 ~ 16:10

EU, 독일 공급망 실사와 기업 리스크 관리

Michael Burian 파트너

(글라이스 루츠, 독일로펌)

16:10 ~ 16:40

글로벌 화학기업의 선도적인 공급망 실사 대응사례

Christina Namkung 상무 (BASF, 아태지역 구매담당)

16:40 ~ 17:00

질의응답 및 폐회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여수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마련에 앞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 나선다. 도시재생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시켜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이후 해당 지역이 곧바로 방치되는 사례도 많다. 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시재생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창업가와 협업이다.청년의 마인드와 열정을 주민조직에 투입해 고령화된 주민조직 체계(협동조합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연계한 창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제7기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가를 유치(2025년 5∼12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자체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년(19∼39세) 창업가 100팀(200명)을 선발해 초기 창업지원금 최고 7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시 넥스트로컬 사업 설명회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원조사 활동과 사업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시는 이들에게 도시재생 거점시설(거주·창업 공간)과 지역자원 리스트업, 파트너십 구축, 시제품 제작(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투어 프로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