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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임산부 배려 캠페인 진행

"산부 배려석 비워두기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 무르익길"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가 유관 기관과 함께 지하철역과 열차 내에서 임산부 배려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공사는 5호선 여의도역과 열차 내에서 보건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KBS아나운서협회와 함께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공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박태원 KBS아나운서협회장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임산부 배려문화 인식개선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임산부 체험 ▲임산부 및 유아차 관련 스티커 설문조사 ▲추첨 이벤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임산부 체험 참여자 경품으로는 공사의 공식 캐릭터 또타 피규어가 제공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임산부 고객의 경우 추첨을 통해 ‘스펙트라 유축기’가 증정되었다.
공사는 매년 유관 기관과 공동 캠페인 등을 통해 임산부가 지하철 이용 시 먼저 배려받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지난 7월 11일, 16일 동작(4)역과 공덕(5․6)역에서는 대학생 또타 서포터즈 17명과 공사 캐릭터 또타가 자체 임산부 배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상에서도 공사는 임산부 배려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자체 제작한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기’ 홍보 동영상을 역사 및 열차 내에서 지속적으로 송출하고, 대학생 또타 서포터즈가 제작한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경로로 대시민 홍보를 하고 있다. 
김석호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저출산 문제 극복과 임산부 배려석 비워두기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며, “공사는 임산부 배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자체적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는 등 임산부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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