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민대학교(총장 홍지연) 호텔조리과 재학생 69명이 5월 17(금)~5월 19일(일)에 양재동 aT센터에서 실시한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13년 연속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을 비롯하여 최우수상(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장) 및 우수상(국회의원상) 수상과 금상(8팀), 은상(5팀), 동상(2팀)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와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이며, 국내⋅외 조리 관련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과 외국인 참가자 등 약 4,600명이 참가하였다. 본 대회는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의 성공적인 ‘2024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를 기원하는 축사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이후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과 시범단 학생들의 고난도 기술 격파, 절도 있는 품새를 통해 우리 고유의 무술인 태권도가 지닌 역동성과 화려한 호신술 시연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드높였다.
○ 본 대회에서 경민대학교 호텔조리과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것은 ‘혁신지원 WOW사업’과 ‘LINC 3.0 YIUM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본부의 아낌없는 재정적 지원, 학과의 우수한 교육 환경 및 현장실무 교육 과정, 비정규 동아리 활동 등을 바탕으로 성실히 학업을 수행한 학생들의 열정과 지도교수님들의 아낌없는 헌신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라이브 요리 경연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은 조재완 학생은 "매일 정규수업을 마치고 실습실에 남아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함께 출전한 팀원들과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끝까지 도전한 노력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권기완 호텔조리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위해 학업과 조리경연대회를 병행하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견뎌낸 것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바른 인성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의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